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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6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아무런 조건없이 오셔서, 아낌없이 주는구나”
《현장의 힘》(배성민, 빨간소금, 2022)에는 신라대 청소노동자들이 부당 해고에 맞서 투쟁했던 이야기가 나온다. 우리의 엄마일 수도,...
정리연  |  2023-01-29 0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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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규직 노동자도 노동자다
얼마 전 김혜진 위원장님의 페이스북에 올라온 글이다. 국회 앞 단식 농성장을 찾아갔을 때 대우조선해양 하청지회 유최안 부...
정리연  |  2023-01-08 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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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공동체, “늘 정말 고마운 곳이에요”
▲ 안녕하세요, 위원장님! 우선, 간단하게 소개 좀 부탁드립니다.저는 전국불안정노동철폐 연대라는 곳에서 상임 활동을 하고 있는 김혜진이...
정리연  |  2023-01-01 0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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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그런 건 아니지만, 흑인을 혐오한다는 것을 느꼈어요”
9월 3일, ‘보벳’네 집에 놀러 갔다. 지난 12월에 아이들과 함께 성탄 파티를 한 게 마지막 만남이었으니 참으로 오랜만에 얼굴을 마...
정리연  |  2022-09-15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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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을 위한 진짜 ‘좋은 시설’은 없다
좋은 시설은 없다고?그동안 장애인은 시설에 있는 게 더 안전할 거라고 생각했다. 사회에서는 그들이 불편하니까, 시설이 잘 갖춰져 있는 ...
정리연  |  2022-02-27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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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 없는 세상! 감히, 꿈꿔보겠습니다!
지난 연말 모임을 위해 식사 장소를 알아보려고 첫 번째 전화했던 식당이었다. 인터넷 검색으로는 입구가 보이지 않아서 전화로 확인을 해야...
정리연  |  2022-02-20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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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장애인을 꿈꾸던 형숙 씨, 어쩌다가 ‘비’뚤어진 장애인이 되었을까
‘앗, 불길해’안고 있던 아이의 몸이 축 늘어지는 순간, 엄니는 직감했다. 두 팔 위에서 아이는 깊은 잠에 빠진 것처럼 널브러지더니, ...
정리연  |  2022-02-13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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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민기본소득, “독이 아닌 건강한 먹거리가 우리 식탁”에 오르는 첩경
▲ 자기소개와 농민기본소득운동본부에서 맡고 계신 일에 대해 이야기 부탁드립니다.한국기독교장로회 들녘교회 담임목사입니다. 운동본부에 5분...
이정훈  |  2021-07-12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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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워지고 지웠던 여성 노동운동가들 이야기
지난 기사(기노련의 시작은 ‘노동자 문학의 밤’)에서 한명희 선생은 기독 노동자들이 모여 개최한 ‘노동자 문학의 밤’이 기노련의 시작이...
권이민수  |  2021-01-27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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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노련의 시작은 ‘노동자 문학의 밤’
2021년 1월 13일 한명희 선생과의 인터뷰를 위해 만난 장소는 서울 염창역 근처의 한 패스트푸드점이었다. 패스트푸드점은 사회적 거리...
권이민수  |  2021-01-18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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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점례 LG트윈타워 해고 청소노동자, “신앙으로 버티고 있다”
“가서 식사도 제대로 못 하시고 추운 데서 고생하시는 분들 얼굴 한번 보고 고생하신다고 말하고 가려고 하는데 이래도(막아서는 행위) 되...
권이민수  |  2021-01-16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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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성(姓)은 당연, 어머니 성(姓)은 합의?
올해 6월 30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자녀에게 엄마 성(姓)을 줄 수 있는 권리도 동등하게 보장해주세요’라는 청원이 등장했다. ...
권이민수  |  2020-12-11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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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에 가까운 행위임에도 심각성을 모르는 학교본부
연규홍 총장이 취임한 이래 한신대학교 교정에는 현수막과 천막 농성장이 보이지 않았던 때가 없었다. “현수막과 천막농성장이 없는 학교 교...
이정훈  |  2020-06-11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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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인리』발 대정전, 실재할 확률 100%의 재난이자 인재
‘우석훈’. 이 이름 석자를 못 들어본 사람은 있어도 『88원 세대』라는 책을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 우스갯소리이지만 저자보다 책이 더...
이정훈  |  2020-05-13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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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늬는 학생참여, 한신대 학교본부 속내는 ‘내맘대로’
지난 2월 한신대학교에서 복수의 과에서 교수 임용 절차가 진행되었다. 하지만 복수의 학과들 중 사회복지학과 교수 임용 과정에서 학교본부...
이신효  |  2020-03-22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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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을 빼앗긴 서러움, 가시박힌 말 때문에 서럽습니다”
“총장과 처장단의 모진 말과 입장문, 일상을 빼앗긴 것 같은 서러움, 모르는 사람들의 가시박힌 말 등 서러울 때가 많았어요.”16일째 ...
이정훈  |  2019-11-26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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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자협의회 통해 학내 문제 풀어야 한다
“4자협의회가 구성되고 있지 않은 것이 지금 학생들은 비상대책위원회 상태이잖아요, 비상대책위원회는 객관적으로 인정할 수 없다는 공감대가...
이정훈  |  2019-11-23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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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차니즘의 끝판왕, 왜 무기한 단식에 동참했나
11월11일(월) 총 11명의 한신대 학생들과 교수가 시작했던 무기한 단식 농성. 하지만 일주일이 지난 시점에서 건강 상의 이유로 3명...
이정훈  |  2019-11-19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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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헌모 교수, 한일무역전쟁을 꿰뚫다
해결의 실마리가 보이지 않는 한일 무역전쟁. 강대강으로 맞붙고 있는 상황이다. 이 무역전쟁의 원인은 무엇이고 어떻게 될까.견제 세력없는...
이정훈  |  2019-09-18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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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헌모 교수, 일본 정치의 우경화를 꿰뚫다
이헌모 교수. 1990년 일본 정치가 급변하던 시기, 일본 유학을 감행, 모든 학위 과정을 끝내고 일본에서 거주한지 30년째 되는 학자...
이정훈  |  2019-09-11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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