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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5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지워지고 지웠던 여성 노동운동가들 이야기
지난 기사(기노련의 시작은 ‘노동자 문학의 밤’)에서 한명희 선생은 기독 노동자들이 모여 개최한 ‘노동자 문학의 밤’이 기노련의 시작이...
권이민수  |  2021-01-27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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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노련의 시작은 ‘노동자 문학의 밤’
2021년 1월 13일 한명희 선생과의 인터뷰를 위해 만난 장소는 서울 염창역 근처의 한 패스트푸드점이었다. 패스트푸드점은 사회적 거리...
권이민수  |  2021-01-18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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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점례 LG트윈타워 해고 청소노동자, “신앙으로 버티고 있다”
“가서 식사도 제대로 못 하시고 추운 데서 고생하시는 분들 얼굴 한번 보고 고생하신다고 말하고 가려고 하는데 이래도(막아서는 행위) 되...
권이민수  |  2021-01-16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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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성(姓)은 당연, 어머니 성(姓)은 합의?
올해 6월 30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자녀에게 엄마 성(姓)을 줄 수 있는 권리도 동등하게 보장해주세요’라는 청원이 등장했다. ...
권이민수  |  2020-12-11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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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에 가까운 행위임에도 심각성을 모르는 학교본부
연규홍 총장이 취임한 이래 한신대학교 교정에는 현수막과 천막 농성장이 보이지 않았던 때가 없었다. “현수막과 천막농성장이 없는 학교 교...
이정훈  |  2020-06-11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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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인리』발 대정전, 실재할 확률 100%의 재난이자 인재
‘우석훈’. 이 이름 석자를 못 들어본 사람은 있어도 『88원 세대』라는 책을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 우스갯소리이지만 저자보다 책이 더...
이정훈  |  2020-05-13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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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늬는 학생참여, 한신대 학교본부 속내는 ‘내맘대로’
지난 2월 한신대학교에서 복수의 과에서 교수 임용 절차가 진행되었다. 하지만 복수의 학과들 중 사회복지학과 교수 임용 과정에서 학교본부...
이신효  |  2020-03-22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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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을 빼앗긴 서러움, 가시박힌 말 때문에 서럽습니다”
“총장과 처장단의 모진 말과 입장문, 일상을 빼앗긴 것 같은 서러움, 모르는 사람들의 가시박힌 말 등 서러울 때가 많았어요.”16일째 ...
이정훈  |  2019-11-26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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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자협의회 통해 학내 문제 풀어야 한다
“4자협의회가 구성되고 있지 않은 것이 지금 학생들은 비상대책위원회 상태이잖아요, 비상대책위원회는 객관적으로 인정할 수 없다는 공감대가...
이정훈  |  2019-11-23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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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차니즘의 끝판왕, 왜 무기한 단식에 동참했나
11월11일(월) 총 11명의 한신대 학생들과 교수가 시작했던 무기한 단식 농성. 하지만 일주일이 지난 시점에서 건강 상의 이유로 3명...
이정훈  |  2019-11-19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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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헌모 교수, 한일무역전쟁을 꿰뚫다
해결의 실마리가 보이지 않는 한일 무역전쟁. 강대강으로 맞붙고 있는 상황이다. 이 무역전쟁의 원인은 무엇이고 어떻게 될까.견제 세력없는...
이정훈  |  2019-09-18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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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헌모 교수, 일본 정치의 우경화를 꿰뚫다
이헌모 교수. 1990년 일본 정치가 급변하던 시기, 일본 유학을 감행, 모든 학위 과정을 끝내고 일본에서 거주한지 30년째 되는 학자...
이정훈  |  2019-09-11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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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언제나 굳건하게 여기 총신대에서”
기독교 내 성소수자에 대한 혐오는 날로 날로 거세지고 있다. ‘차별금지법 반대운동’, ‘퀴어 퍼레이드 방해운동’과 같은 기독교의 반성소...
권이민수  |  2019-07-27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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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의 절망 속에 예수의 희망을 나눈다
최근 서울은 궁중족발, 아현포차거리, 장위동 7구역, 노량진 구수산시장의 사례들과 같이 자본의 논리에 의해 삶의 주거지, 생존과 직결된...
권이민수  |  2019-07-20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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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웨슬리의 사회적 구원과 성화를 잇는다
최근 다양한 현장에 신성처럼 새롭게 등장한 진보 신학생들이 있다. 바로 협성대학교(총장직무대행 유성준 교수)의 참여신학회 “예수걸음”이...
권이민수  |  2019-07-13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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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살아야 되나? 『이렇게 살아도 돼』
인생을 살아가면서 한 두 번 실수해 보지 않은 사람이 있을까. 이런저런 실수를 하게 되고 어쩌다 보면 그 실수 때문에 주저앉기도 하고 ...
이정훈  |  2019-06-26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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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의 역사, 종교의 역사 그리고 교회의 역사
종교를 가지고 있지 않은 사람들에게 기독교인 하면 “술과 담배”를 하지 않는 사람이라고 답하는 비율이 꽤 높다. 보수적인 교회에 속한 ...
이정훈  |  2019-06-25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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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가는 길 쉽지는 않았지만
최근 한국 기독교는 목회자의 성범죄나 교회세습, 교회 재정의 횡령 등 연일 신문 지상에 범죄의 온상으로 비춰진다. 이뿐 아니라 소수자에...
권이민수  |  2019-06-22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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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푸하, 경계를 가로지르다
미국의 꽤 많은 대중문화 가수들이 교회 성가대 출신이다. 가스펠, 특히 흑인들로 이루어진 교회에서 불려지던 블랙 가스펠로부터 영향을 받...
이정훈  |  2019-06-19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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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시민만의 문제가 아니다, 보편적 인권의 문제다
연일 100만이 넘는 시위대가 운집하고 있는 홍콩의 상황이 악화되고 있다. 경찰의 폭력적인 진압이 도마 위에 오르며 비판을 받고 있다....
이정훈  |  2019-06-14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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