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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독교폭력적인 기독교
오마이갓 | 승인 2005.07.05 00:00

 

 

거의 모든 것이 폭력으로 귀결되는 기독교를 이제는 개독교라고 해야하지 않겠나.. 싶다.

정신적 폭력에서 부터시작하여 물리적 폭력까지.. 결국 최후는 물리적 폭력으로 귀결된다.

기독교의 패러다임을 지니어 그것을 교회안의 사람들에게 은연중에 강요하는 기독교의 성격.

사람들은 설교들으면서 궁금한것 참 많을텐데, 목사들은 그것을 아는 지 모르는지.

자기 할 말만 하면 그 날은 땡이다.

도대체가 설교하면서 질문받는 것을 본적이 없다.

결국 이러한 목사들의 자세가 폭력으로 귀결된다는 것을 깨닫고 있는 사람이 과연 이 시대에

몇이나 될지.. 이 글을 보고있는 사람들 중 대부분은 내용을 이해할 수 없을 것이다.

어떻게 질문받는 것을 마다하는게 폭력으로 귀결되는가?

거기에 대한 증명을 나도 이자리에서 할 수 없다는게 아쉬울 뿐.

증명하려면 당신을 데리고 여러교회들을 두루 다니면서 직접 보여주어야 한다.

예수님이 종교를 만들라고 한 적이 있나?

종교라는 것은 필히 사람을 가둬두기 마련이다.

역사의 4대 성인 중 하나로 꼽히는 그 분이 과연 그런 종교를 만들어서 사람들에게 폭력을

휘저으라고 했던가?

물론, 이것은 종교에 대한, 더나아가 이 세상에 대한 근원적인 고찰에서 나오는 생각이다.

종교에만 국한된다는 것은 아니라는 뜻이다.

그런데 이렇게 누구나 쉽게 생각할 수 있는 문제를 왜 사람들은 도외시 하는가?

왜! 많은 사람들이 기독교의 매트릭스안에서 나왔다가, 다시 기독교의 매트릭스 안으로 들어

가는가? 왜 굳이 기독교의 이름아래에서 진보여야 하는가? 기독교라는 가면을 벗어버린 후

에 사회가 부여할 낙인이 두려워서인가?

과연 이 세상에는 진정한 진보가 몇이나 있는가?

진보라는 이름으로 또 생명을 앗아가는 개독.. 둘러보면 얼마나 많은지..

혹시 당신도 그 중 하나이지 않은가?

지금 반성보다는 머릿속에 반박을 먼저 그리고 있지 않은가?

지금 내 주변은 모두 어둠이다.

빛이 하나도 없어서 꼼짝도 못하겠다.

나에게 빛이 되어줄 친구가 있을까?

또 빛이 되어준다는 말로 다가와서 오히려 어둠을 몰아넣어주고 갈텐가?

과연 이 암울한 시대의 참 빛은 어디에 있을까.. 이 모든 것을 알고있는 나인가?

 

오마이갓  webmaster@ecumen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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