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교계·교회 보도 단신
예수살기, ‘팽목항 현장 기도회’13일(월), 팽목항 분양소에서 진행
편집부 | 승인 2015.04.07 17:21

세월호 참사 1주기를 맞아 예수살기가 ‘팽목항 현장 기도회’를 오는 13일(월) 오후 2기 진도 팽목항 분향소에서 개최한다.

관계자는 “세월호 참사 이후 1년이 지났지만, 진상규명 요구에도 무엇 하나 밝혀지지 않아 실로 참담한 심경”이라며 “고난받는 이들과 함께 하는 일은 하나님의 명령이며 이 시대를 새롭게 구성하는 일”이라고 전했다.

이어 “예수살기는 세월호의 진실이 규명될 때까지 마음과 뜻을 모아 함께 할 것”이라며 “그 중심으로 현장기도회를 열게 되었다”고 전했다.

관계자는 세월호 진상규명을 원하는 사람이면 누구가 참여할 수 있으며, 당일 오전 8시 명동향린교회에서 출발한다고 전했다.

   
 

편집부  webmaster@ecumenian.com

<저작권자 © 에큐메니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편집부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종로구 김상옥로 30, 402호  |  제호 : 에큐메니안
대표전화 : 070-4252-0176  |  팩스 : 0303-3442-0176  |  등록번호 : 서울 자 00392  |  등록일 : 2012.10.22
발행인 및 편집인 : 이해학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해학  |  E-mail : webmaster@ecumenian.com
Copyright © 2019 에큐메니안.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