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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 목회자, “한신대 채 총장 중도하차는 무책임 처사”1천인 성명서 통해 한신대 이사회 조치와 학교 개혁 촉구
박준호 | 승인 2015.10.27 10:38

 

 

   
▲ 한신대학교 채수일 총장. ⓒ에큐메니안

경동교회 담임목사로 채수일 총장(한신대학교)이 청빙된 가운데, 지난 26일(월) 이를 두고 한국기독교장로회(이하 기장, 총회장 최부옥 목사)의 목회자들이 채 총장의 총장 중도하차는 한신대학의 개혁을 후퇴시키는 무책임한 처사라는 내용의 성명서를 발표하며, 이사진의 조치와 학교 개혁을 촉구했다. 

채수일 총장은 지난 10월 11일(주일) 경동교회 공동의회에서 담임목사로 의결됐다. 이에 지난 2013년 10월부터 현재까지 연임한 총장직을 내려놓게 됐다. 이에 기장의 목회자들은 성명서를 통해 “한신대학 발전을 약속하며 연임을 호소하여, 한신대학 역사상 첫 연임 총장으로 취임한 채수일 총장이 임기(2013.10-2017.8)의 절반을 남겨 둔 채 중도에 하차하는 무책임한 사태가 발생하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그동안 우리 기장 목사들은 한신대학에서 들려오는 수많은 안타까운 소식에도 불구하고, 학교를 향한 우리의 목소리가 행여 학문의 자유에 대한 침해로 비추어질까 염려하여 적극적인 의견 개진을 유보해 왔다”며 “연임을 허락한 기장 공동체의 여망을 져버리고, 총장이 명분 없이 사임하는 초유의 사태 앞에서, 우리는 한신호가 우리 눈앞에서 서서히 가라앉고 있음을 느낀다. 이에, 여기 서명한 기장 목사들은 한신대학 이사회를 향하여, 한신대학의 위기 상황을 직시할 것과 이 기회에 한신대학 개혁의 물꼬를 열어줄 것을 한목소리로 촉구한다”고 전했다.

이들이 성명서를 통해 촉구한 사항은 △ 총장 중도하차에 대한 이사회의 책임 있는 조치 △ 한신대학의 전면적 개혁 △ 신임 총장 선임의 기준은 개혁성 △ 신임 총장 선임의 투명하고 공정한 절차 등 이다.

현재 성명서는 게시 된지 하루만에 200명의 목회자들이 서명했으며, 이들은 5일째가 되는 30일(금)까지 1000인의 서명을 받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신대학 개혁을 촉구하는 1천인 기장 목회자 성명서: 한신대학 이사회를 향하여>

채수일 현 한신대 총장은 지난 10월 11일 열린 경동교회 공동의회에서 후임 담임목사로 의결되어 한신대학을 떠날 예정입니다. 한신대학 발전을 약속하며 연임을 호소하여 한신대학 역사상 첫 연임 총장으로 취임한 채수일 총장이 임기(2013.10-2017.8)의 절반을 남겨 둔 채 중도에 하차하는 무책임한 사태가 발생하는 것입니다.

그동안 우리 기장 목사들은 한신대학에서 들려오는 수많은 안타까운 소식에도 불구하고, 학교를 향한 우리의 목소리가 행여 학문의 자유에 대한 침해로 비추어질까 염려하여 적극적인 의견 개진을 유보해 왔습니다. 그러나 연임을 허락한 기장 공동체의 여망을 져버리고 총장이 명분 없이 사임하는 초유의 사태 앞에서, 우리는 한신호가 우리 눈앞에서 서서히 가라앉고 있음을 느낍니다. 이에, 여기 서명한 기장 목사들은 한신대학 이사회를 향하여, 한신대학의 위기 상황을 직시할 것과 이 기회에 한신대학 개혁의 물꼬를 열어줄 것을 한목소리로 촉구하는 바입니다.

구체적으로 우리는 다음 사항을 이사회에 촉구합니다.

1. 총장 중도하차에 대한 이사회의 책임 있는 조치 
지교회의 청빙을 이유로 절반의 임기가 남은 시점에서 총장직에서 중도에 하차하는 채수일 총장의 처사가 심히 무책임하다는 것을 이사회는 분명하게 지적하고, 채수일 총장에 대하여 기장 공동체가 이해할만한 책임 있는 조치를 취하길 촉구합니다.

2. 한신대학의 전면적 개혁
기장 목사들의 입장에서 한신대학 위기의 본질은 "신학교육의 후퇴”입니다. 종합화 이래, 특별히 신학전문대학원 반납 이후, 교단 목회자 양성 기관으로서의 신학과/신학대학원의 특수성은 종합대학의 틀 안에서 점차 질식당해 왔습니다. 여기에 교수들의 양적/질적 저하, 신학과/신학대학원 미달 사태, 이분화된 신학교육의 장 등과 같은 문제들이 더해져 신학과/신학대학원은 심히 우려스러운 상황에 부닥쳐 있습니다. 한신은 교단의 미래를 이끌어나갈 신학생을 키워내는 일에도, 교회의 미래를 비춰줄 신학 담론을 형성하는 일에도 실망스러운 결과를 내놓고 있을 뿐입니다. 기장의 미래를 생각할 때 한신대학의 전면적 개혁은 더 늦출 수 없는 절체절명의 요청입니다.

3. 신임 총장 선임의 기준은 개혁성
신임 총장에게 맡겨져야 할 과제는 한신대학의 현상유지가 아니라 전면적 개혁입니다. 신임 총장은 다시는 근본적 개혁의 그림 없이 교과부 대학평가에서 살아남는 것을 목표로 학교를 운영하여서는 안 될 것입니다. 이사회는 신임 총장 후보들에게 "한신대학 개혁방안”을 제출하도록 하고, 이를 기초로 개혁에 대한 비전, 계획, 실행력이 가장 뛰어난 인사를 총장으로 선임하여, 한신대학의 위기를 기회로 바꾸어야 할 것입니다.

4. 투명하고 공정한 절차
이번 신임 총장이 맡게 될 임무의 중요성을 고려하여 총장 선임의 절차는 그 어느 때보다 투명하고 공정하게 진행되어야 합니다. 총장을 공개 모집하고 총장 후보의 개혁방안에 대해 공청회를 여는 것은 투명성과 공정성을 확보하는 출발점이 될 것입니다. 이미 교단 총회장과 총무 선출이 공개모집과 공청회 절차를 통해 이루어지는바 이번 한신대학 총장 선임도 이에 준하는 투명한 절차를 따라 진행하여 주십시오.

우리 1천 명 기장 목사들은, 한신대학의 미래를 위하여 온갖 노력을 경주하고 있는 이사 한 분 한 분이 기도하는 마음으로 한신대학의 개혁을 위하여 최선을 다해주길 바랍니다. 한신과 기장에는 무궁한 신학적 잠재력이 있습니다. 이사회가 위의 네 가지 사항을 적극적으로 수용하여 한신대학 개혁의 물꼬를 여는 첫걸음을 내디뎌 준다면, 한국 신학을 이끄는 선구자로 한신이 다시 서게 되는 계기가 마련 되리라 확신합니다.

우리는 기도할 것이고 지켜볼 것입니다.


2015월 10월 30일, 종교개혁 498주년에 
한신대학 개혁을 촉구하는 기장 목사 성명서에 서명한 1천명 기장 목사 일동


대표 서명자 서재일 목사・박상필 목사

성명서 준비위원: 강신우(하늘품) 구성회(비전) 김상현(동수원) 김성주(안로) 김옥성(하늘씨앗) 김우석(삼은) 김찬수(시우리) 김희웅(병영) 노병진(대천) 박경서(한울) 박기주(영암) 박동일(성신) 박상규(광주성광) 박상필(용광) 박상환(현덕제일) 박승규(신기) 박재원(지금) 박진성(행복한) 배상왕(삼일) 배성수(신영) 배안용(서울) 배현석(초월) 서재일(영강) 오용균(덕촌) 우규성(모은) 우진성(과천영광) 윤병민(충남) 윤성범(초음) 윤영배(해뜰) 윤홍성(광산) 이준(한산) 이상호(세광) 이양기(신풍) 이영재(화평) 이윤복(전주신한) 이재구(봉명) 이종덕(괴산제일) 이태영(수산) 이훈삼(주민) 임석민(풍기) 임천수(장항) 장관철(광주무진) 전성욱(원광명) 정승용(임마누엘) 정재동(대구한신) 정한진(중부) 조익표(예가) 조창환(노곡) 주승민(광주신흥) 최종복(은성) 한병일(주님의) 허정강(성남) 홍요한(신전중앙) 황범현(서림)

 

서명한 1천인 기장 목사

간호남(영주)  강  민(해성)  강건희(새로난)  강경신(동부)  강기원(갈계)  강문구(백석)  강민석(동수원)  강서구(대평)  강승만(한사랑)  강의준(평화)  강지호(진장)  강진수(송파)  강태희(광암)  강현수(대림)  고병국(지도중앙)  고성택(군산풍산)  고은영(생명나무)  고정수(상기)  고준영(사계)  고진경(목양)  곽부현(거성)  곽선근(동부선린)  곽영신(옥토) 구권회(창내)  구미영(여신도회)  구인만(탑리)  구자실(용인)  구자은(평화) 구재령(동수원)  구재필(내산동)  국  산(전주향린)  권영호(용인)  권오복(경인)  권의구(구름산)  권이선(충만)  권재수(은혜의)  권점용(백운)  권태환(중앙비전)  금창락(대구동원)  금희철(장항은평)  김  성(예수원)  김  영(하늘소리)  김  준(꿈이있는) 김  준(은광) 김  진(갈릴리) 김  출(필리핀) 김강호(예수로) 김거성(구민) 김경수(예수제자)  김경재(명예교수) 김경종(목포성림) 김경태(송정)  김경희(이주여성)  김관식(선교사)  김관주(전주대광) 김관호(새터)  김광수(경창)  김광수(푸른들)  김광오(인천)  김광호(부산중부)  김금태(화산)  김기성(한국관광고)  김기엽(광명)  김달주(대야중앙)  김대광(행복한)  김대길(양무리)  김대숙(수원시민)  김대식(동남)  김대철(대구동부)  김대헌(대륜)  김대훈(매월) 윤요한(원진)  김동수(염곡)  김동은(주북)  김동준(복있는)  김동훈(구운)  김두현(전주태평)  김명섭(김천평화동)  김모란(새샘)  김문희(감북) 김미희(서울노회)  김민전(신흥)  김민호(서홍)  김범수(서수)  김병길(주천)  김병순(나눔)  김병주(이상한)  김보현(가은)  김상욱(남포)  김상욱(은석)  김상헌(안산통역센터)김선욱(광주수문)  김성기(원당제일)  김성룡(고백)  김성목(양수)  김성수(소망)  김성수(소망)  김성은(삼광)  김성종(부여태양)  김성진(다사)  김성철(보광동)  김성훈(돌산)  김성훈(옥계)  김성희(독립문)  김수담(보람)  김숙이(밀알)  김승식(등대)  김신아(전주시천)  김안식(예다원)  김안중(광동) 김애숙(늘사랑)  김양수(일로한우리)  김연심(발산)  김영곤(실로암)  김영권(선교사)  김영민(원주영강)  김영민(해인)  김영선(해인)  김영섭(드림)  김영일(목화성)  김영재(예우림)  김영하(난산)  김영호(금릉)  김영화(꿈이있는)  김영환(삼호은혜로)  김옥겸(동티모르) 김옥성(하늘씨앗) 김요섭(봉담시온성)  김용기(논산성광)  김용석(예사랑선교)  김용석(주북)  김용선(중신)  김용훈(실로암)  김윤수(동산)  김윤정(토론토좋은나무)  김은경(익산중앙)  김은곤(송지제일)  김은규(광주무등)  김은선(서울동노회)  김은아(예닮)  김은철(알곡)  김은호(희망)  김응배(워싱톤에덴)  김인성(수원)  김일섭(청주신촌)  김일택(세월전원)  김재영(송지산정)  김정락(새길)  김정배(충주중앙)  김정분(새누리)  김정선(일산새힘)  김정원(유학)  김제국(목포벧엘)  김종곤(늘푸른)  김종규(동부)  김종균(광교한신)  김종범(산양)  김종옥(빛누리)  김주겸(도화담)  김준표(강남향린)  김지태(새벽)  김지훈(영신)  김진선(한신)  김진섭(영천서부)  김진수(반석위에세운)  김진아(교육원)  김진양(한밭)  김진욱(동촌중앙)  김진환(동인)  김창규(나눔) 김창호(해인)  김창환(강서)  김철희(소명)  김치성(서울북노회)  김태수(남전)  김태영(한신)  김태은(시민)  김택상(하송)  김판임(목신연)  김현민(연무참빛)  김현수(들꽃청소년세상)  김현의(산자)  김현주(용광)  김현찬(현천)  김형석(제주새밭)  김형준(병산)  김효준(능곡)  김희용(넘치는)  김희헌(낙산)  나성범(내곡)  나신환(군산성화)  나지훈(해인)  나핵집(열림)  남기창(청암)  남기홍(양성)  남대환(우면)  노상헌(신방)  노용환(유학)  노창식(신명)  두현호(김포한신) 박장권(동산) 라보환(성원)  류재성(희년)  명승인(갈보리)  명재경(신웅천)  목익수(새밭)  목진실(세광)  문경호(남해평안)  문병석(빛가람)  문유신(죽장)  문윤배(예수사랑)  문인혜(북문)  민돈후(연세대)  박  민(방화동중앙)  박광석(함평읍)  박광옥(영천)  박광혁(은성)  박기남(동수원) 박기현(포트콜린스제일)  박남수(의정부송암)  박대웅(해동)  박동주(원주영강)  박명신(주록은혜)   박모세(신대리)  박문수(강은)  박미미(학장)  박민용(포항성동)  박병룡(샘솟는)  박병식(큰나무)  박사순(풍산)  박상남(광성)  박상재(정남진)  박성찬(무림)  박성화(성산중앙)  박수정(초월)  박승종(세도)  박승태(새역사)  박신명(영해)  박영도(향남)  박영배(구암)  박영주(잠실희년)  박용갑(새소망)  박용준(신상)  박용현(초대)  박용호(신상)  박윤수(그길)  박은경(사랑의집수리)  박은기(좋은)  박의배(새생명)  박이석(한강)  박인숙(베다니)  박재성(양평)  박정일(안암)  박정일(이수중앙)  박정철(양남)  박종성(오송)  박종찬(백호)  박종호(삼성)  박종호(전곡사랑)  박종화(전주남문)  박종훈(청주서부) 박준상(평거중앙)  박준철(동수원)  박준호(능곡)  박준호(선교사)  박지희(신천중앙)  박진건(귤현사랑의)  박충래(동광)  박태선(광주샛별)  박하은(영광해성)  박혜진(살림디사이플스)  박홍철(남평중앙) 반승상(선린)  방성남(해남겨자씨)  방승석(영남)  방종근(한민)  배대식(오탄)  배우식(우수영제일)  배정수(안양소망) 배태영(온사랑)  백명훈(아주)  백성호(명성)  백소양(서울북노회)  백영길(심곡)  백영배(금강)  백용석(시카고언약장로)  백은경(생명시내)  서동인(이천선린)  서동현(환상)  서승탁(광평)  서옥희(서울북노회)  서정현(약산동부)  석  건(신흥)  석  일(나섬)  설주일(북일중앙)  성낙인(치유상담) 성양권(사랑의)  성철안(동방)  소복섭(한빛)  소희선(한결)  손범준(한사랑)  손유찬(배산중앙)  손재운(모슬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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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동순(천송) 이동훈(낭산중앙)  이명숙(참살이마을)  이문수(한신)  이병길(가리봉)  이병일(강남향린)  이병훈(배동)  이병휘(소망)  이복순(성원)  이봉원(모산)  이봉환(풍성한)  이상곤(신정)  이상국(송탄능력)  이상식(살림)  이상중(동광)  이상철(중앙비전)  이서휴(진위)  이석석(하안)  이선구(맑은샘) 이성수(필리핀)  이성우(열방중앙)  이성진(제주남부)  이성호(포항을사랑하는)  이성환(한암)  이세우(들녘)  이세준(익산신동)  이수철(국사)  이숙진(여신도회)  이순오(한마음)  이순재(도장)  이승규(회진중앙) 이승정(장산충일)  이승천(옥림중앙)  이시언(믿음)   이시온(농천)  이영미(여신도회)   이윤상(전북노회)  이윤하(다송)  이은경(캐나다연합)  이은우(온누리)  이은혜(유학)  이인구(빛과소금)  이인수(순천중부)  이인의(안기)  이일신(오성)  이재경(천안드림)  이재산(청암)  이재송(종달)  이재철(옥매)  이재철(통일시대연)  이재호(들꽃피는학교)  이재홍(백봉)  이정기(진목)  이정률(관악)  이정산(영주중앙)  이정수(큰기쁨새샘)  이정연(서울노회)  이정우(목신연)  이정혁(안산동포)  이정희(선민)  이종욱(풍산)  이종원(이주민중국동포)  이종철(빛과생명)  이주석(세운)  이중택(한진중앙)  이진권(새봄)  이진욱(성내)  이진호(괴산제일)  이찬호(북문)  이창세(성막)  이창언(진천)  이천범(동원) 이철(숭실대) 이청산(목양)  이춘기(영신)  이춘섭(부안사회복지관)  이태웅(이천)  이택규(지평)  이필준(안중제일)  이학준(종지)  이해길(전주생명)  이행용(한길)  이형구(초월)  이형우(백주년기념)  이혜숙(화산)  이혜진(여교역자협의회)  이화랑(선교사)  인금란(여신도회)  임보라(섬돌향린)  임수완(매자중앙)  임승택(목포한신)  임응수(봉남)  임재성(전주광림)  임정복(새소망)  임정혁(과천영광)  임종환(양덕제일)  임하늘(광명)  임홍연(다움)  임희영(인천사랑병원)  장  봉(신황등)  장광석(남창)  장성수(원주영강)  장세광(남사중앙)  장수연(사랑)  장영동(쉼터)  장용자(길강)  장인덕(대청)  장호준(미국)  장화준(전북동)  전성덕(영지)  전성표(이웃사랑)  전영훈(낙원장로)  전환국(함열)  정  민(새길)  정  인(전주시천)  정  훈(영신)  정건영(농천)  정경용(복용)  정곤희(성린)  정광화(필리핀)  정교화(강남)  정기대(용산중앙)  정대성(당항)  정동욱(양평중앙)  정민중(동수원)  정상시(안민)  정성훈(백운)  정숙자(이주여성) 정영선(백성)  정요셉(서울성남)  정우헌(아둘람)  정우현(주내희망)  정원진(명지병원)  정의영(수양)  정인구(경기중부)  정현섭(경기남노회)  정현진(수도)  정호진(생명누리)  정환욱(아리실)  조경천(전주지은)  조경환(행복한)  조관순(과천영광)  조광범(위니펙한인연합)  조남권(평궁)  조남식(덕과)  조남현(해제중앙) 조남형(양청)  조석제(관리)  조영호(생명의)  조윤호(용인)  조은화(향린)  조인영(강남)  조정현(송현샘)  조정환(평화)  조희경(금갑)  주  훈(능곡) 주용태(임마누엘)  주인서(오천제일)  진광섭(구평)  진봉준(독일)  진상헌(구미장로)  진순식(화순임마누엘)  진영오(서울성남)  진재성(태평)  차상영(군산성광)  차정운(삭금)  차정환(사랑하는)  채윤기(나포) 채휘균(해안제일)  최  영(목신연)  최  주(하름)  최  철(제주동부)  최갑성(샬롬)  최경운(삼산시온)  최기용(이레)  최기훈(임마누엘)  최동윤(감북)  최동진(한목)  최병찬(회화)  최병학(남부산용호) 최봉주(원주영강)  최석원(말씀위에세운)  최석천(맑은샘)  최성안(성광)  최성진(참빛)  최성팔(사랑)  최세열(원천)  최수영(고시)  최연범(수성)  최영훈(이리동성)  최은경(구름산)  최은숙(남부은샘)  최의승(경기노회)  최장호(열린우리)  최재완(단비)  최종선(서대전)  최주석(맑은샘)  최진우(광탄)  최창호(영림)  최철기(백구중앙)  최학휴(양림)  최형규(내고)  최회석(아시아선교)  추명선(원주영강)  하성순(두평)  한  신(가나안)  한경미(농천)  한궉상(한울)  한대웅(강일)  한덕승(서로사랑)  한명수(뉴질랜드해밀턴)  한명수(해밀턴장로)  한명재(좌포)  한명호(신길중앙)  한병철(애틀랜타)  한상원(참소망)  한세욱(향린)  한정석(온생명)  한정치(매산)  한조웅(양광)  한해식(목포산정)  한효준(행복한)  함필주(월포)  함희웅(은성)  허광섭(창현)  허세아(안성제일)  허원희(성문군인)  허정섭(예닮)  허지영(이리한길)  홍경표(하늘못)  홍기상(온신)  홍기용(성은)  홍길태(저자)  홍봉의(원주중앙)  홍선기(용인) 홍성윤(옥남) 홍윤호(용천) 홍주민(한국디아코니아) 황규찬(파주중앙) 황기석(남성) 황두환(광주세광) 황미숙(과천영광) 황성국(화평) 황성범(은혜로) 황성숙(농천) 황영주(세광) 황인생(한신) 황호빈(한신) 황원선(온사랑) 황정욱(한신대, 은퇴) 황현주(여신도회)

 
[서명 셋째 날 (28일, D-3) 서명인 712명]
[서명 둘째 날 (27일, D-4) 서명인 512명] 
[서명 첫 날(26일, D-5) 서명인 208명]

박준호  webmaster@ecumen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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