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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6] 심원 안병무 선생 20주기 기념 심포지엄'기로에선 한국교회와 민중신학'.. 여성, 청년, 민중신학자 등 다양한 주체 참여
편집부 | 승인 2016.10.11 11:16

민중신학자이자 인권운동가였던 심원안병무 선생 20주기 기념 심포지엄이 16일(일) 오후 3시, 향린교회 3층 예배실에서 열린다. 이번 심포지엄의 주제는 '기로에 선 한국교회와 민중신학'으로 한국교회 위기의 실상을 진단하고 대안으로서 민중신학의 역할을 모색해 볼 예정이다. 

기념사업회 관계자는 "안병무 선생은 '하느님 나라 도래라는 천지개벽에 참여하는 공동체'로서 교회가 그 본래의 종말론적 역동성을 잃어버린 현실을 안타까워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에 근거한 진정한 교회의 회복을 역설한 분"이라며 "종교개혁 500주년을 앞둔 지금, 교회의 개혁과 더불어 새로운 대안을 모색하는 과제가 더욱 절실한 때"라고 전했다.

이러한 인식을 바탕으로 이번 심포지엄은 '다양한 주체'들이 참여, 발제를 통해 현실을 진단한다.

안병무 선생과 동시대 신학자로서 서광선 교수(이화여대 명예교수), 민중교회의 입장에서 오세욱 목사(가온교회, 생명선교연대 부회장), 여성 신학의 입장에서 이숙진 박사(한국여성신학회 회장),젊은 세대의 입장에서 오세요 전도사(한백교회, 예수살기 간사)가 참여한다. 

문의는 최형묵 목사 (심원안병무선생기념사업회 학술위원장, chm1893@chol.com)에게 하면 된다. 

편집부  webmaster@ecumen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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