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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0~11.17] 사회적영성 워크샵, "깨어져 열리는 마음"새길기독사회문화원 주최...기독인 사회 운동가들 강사로 참여
편집부 | 승인 2016.10.17 13:49

새길기독사회문화원이 오는 20일(목)부터 11월 17일(목)까지 총 5주간 '사회적 영성 워크샵'을 연다. 주제는 '깨어져 열리는 마음"으로 각 주마다 다른 강사들이 직접 인도하는 영성 수행, 강사들의 이야기, 참가자들의 생각과 경험을 나누는 대화시간으로 구성된다. 

강사로는 손은정 총무 (전 영등포산업선교회 총무), 김홍일 신부 (청년 주거공동체 '숨과 쉼'), 이진권 목사 (인천비폭력평화교육영선센터), 유미호 연구원 (한국교회환경연구소), 김애희 사무국장 (교회개혁실천연대), 김건호 이사장 (협동조합 노느매기), 박총 원장 (수도공동체 신비와 저항), 김현호 신부 (동도천 나눔의 집), 문영미 연구실장 (이한열 기념관), 김오성 목사 (한국샬렘영성훤련원) 이 참여한다. 이들은 지난 해부터 <사회적 영성 대화 모임>으로 정기적으로 모여 함께 수행 해 온 기독인 사회 운동가 들이다. 

시간은 매주 목요일 오후 7시, 장소는 만해 NGO교육센터에서 열린다. 회비는 2만원이며 청년, 학생은 무료다. 참가신청은 02- 555 –6965 또는 saegil1987@gmail.com으로 하면 된다.

새길기독사회문화원 관계자는 “이번 워크샵은 개인도 사회도 고통 속에 있는 요즘, 개인과 공동체의 고통 속에서 깨어져 열리는 마음을 서로 배우며 나누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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