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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CK, 조건없는 대화와 외교적 노력이 유일한 길한반도 군사적 위기 고조시키는 행위 중단 요청
에큐메니안 | 승인 2017.09.05 21:12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영주 목사) 화해통일위원회(위원장 나핵집 목사)는 북한의 6차 핵실험에 대한 논평을 발표하고 “한반도 비핵지대화를 천명”하고, “북한에게 핵실험과 미사일 발사를 즉각 중단하고 대화에 임할 것을 촉구”했다. 

또한 “사드 배치, 합동군사훈련 등으로 한반도에서 군사적 위기를 고조시키는 행위를 중단할 것”을 요구했다.

마지막으로 “조건없는 대화와 외교적 노력을 통해 한반도 문제를 평화적으로 해결해 나갈 것을 국제사회에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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