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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6처음 가는 길
김인준 | 승인 2018.04.06 23:39

처음 가는 길이
길고 멀어보이는 경험을 합니다.

늘...
가던 길로만 가고
하던대로만 하다보니...
시간의 흐름을
느끼기가 어렵네요.
그래선가
어차피 정해진 삶의 길이지만
조금이라도 길~게 가려면
새롭고, 낯선 경험속에
스스로를 수시로 빠트려 볼 필요도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그러자면...
여행이 괜찮은 건데...
그럴 여건이 잘 안되니까
그림을 그려봅니다.
낯선 다른 나라 풍경으로...

▲ “길6” 55cm X 79cm 색지에 연필(HB,4B) 색연필 콘테 혼용(2015.8.8. 오랫동안 묵혀뒀던 인터넷 사진을 참고로 합니다.) ⓒ김인준

김인준  iyagigri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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