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떼제 알로이스 원장 수사와 함께 하는 평화와 화해를 위한 일치기도회2018년 8월15일 오후7시 성공회 서울주교좌 성당
이정훈 | 승인 2018.08.03 21:11

2018년 8월15일 오후7시 대한성공회 서울 주교좌 성당에서 프랑스 떼제 공동체 알로이스 원장 수사가 한국을 방문 ‘평화와 화해를 위한 일치기도회’에 함께 한다. 떼제 공동체는 세계 곳곳에서 그리스도인의 화해와 세계의 평화를 위해 노력해 왔다. 알로이스 원장 수사의 방한은 2013년 세계교회협의회(WCC) 부산총회 참석차 한국을 방문한 이후 5년 만의 방한이다.

또한 떼제 공동체는 2018년 8월8일에서 12일까지 홍콩에서 열리는 떼제 국제 청년 모임을 개최한다. 이 국제모임은 하루 3차례의 기도와 오전 성경 묵상과 나눔, 오후 워크숍 형태로 진행한다. 현재 이 모임에는 한국인 1백명을 포함하여 약 50개국 2천 5백명이 등록하여 기도회와 모임을 진행할 예정이다.

알로이스 원장 수사는 홍콩 국제 청년 모임을 마치고 한국을 잠시 방문, ‘평화와 화해를 위한 일치기도회’에 참석할 예정이다.

‘평화와 화해를 위한 일치 기도회’는 남북 정상회담, 북미 정상회담 등으로 평화와 화해의 기운이 감도는 한반도에서 다양한 교파의 그리스도인들이 한 자리에 모여서 기도를 할 예정이다. 이 기도회는 프랑스 떼제를 다녀간 한국의 여러 개신교회와 가톨릭 신자들, 특히 청년들이 함께 모여 떼제에서처럼 소박한 묵상기도의 형태로 진행될 예정이다.

8월 15일 오후 7시 시청앞 대한성공회 서울 주교좌 교회에서 열리는 일치기도회가 변화하는 새로운 환경 속에서 평화와 화해를 위한 그리스도인의 사명을 일깨우고, 진정한 변화와 화해를 이끄는 기도회가 되기를 희망한다.

이정훈  typolog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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