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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히호른에서 부쓰만까지Q복음서를 발견하기까지 (1)
김재현 교수(계명대) | 승인 2019.08.02 18:39

Q의 발견자라고 할 수 있는 아이히호른(J. G. Eichhorn)은 레씽(G. E. Lessing)의 “원-아람어 복음서”가설을 따라 잃어버린 아람어 복음서인 U(Ur-Evangelium)를 가정했다. 이 자료는 오늘날 우리가 3중 전승이라고 부르는 자료이다. 이것은 세례 요한에서부터 시작해서 부활에 이르는 42개의 섹션으로 이루어져 있다.

Q를 발견하다

아이히호른(J. G. Eichhorn)은 이 자료 이외에도 오늘날 2중 전승 혹은 Q라고 부르는 두 번째 잃어버린 아람어 자료를 가정했다. 그는 그것을 회고록 D(Denkenschrift)라고 불렀다.(1)

이 Q의 최초 발견자는 Q가 어록자료라는 편견을 가지지 않았다. 보다 정확하게 말하자면 그는 Q가 어록자료인지 내러티브 자료인지에 대해서 무관심했다. 그는 자신의 D 자료를 다음과 같이 재구성했다.(2)

(1) 시험들(Q4:1-13)
(2) 산상 설교(Q6:20-49)
(3) 백부장 종의 치유(Q7:1-10)
(4) 세례자가 (제자들을) 예수에게로 보냄(Q7:18-35)
(5) 고라신과 벳세다에 대한 탄식(Q10:13-15; 21-22)
(6) 잠재적인 제자들에 대한 훈계(Q9:57-62)
(7) 여행 중인 군주의 비유(Q19:11-28)

공관복음서의 대본, 아람어 원-복음서

아이히호른에 이어 Q를 연구했던 마쉬(H. Marsh)는 Q가 가지고 있는 어록적 특징을 강조하고 내러티브적 특징을 약화시켰다. 마쉬는 Q의 어록적 특징을 강조하는 방향으로 연구사를 이끌었던 결정적인 인물이었다. 그는 오늘날 우리가 Q라고 부르는 것을 Γ라고 불렀는데, 이는 비망록(Γνομολογια)의 약어였다.(3)

아이히호른을 따라 마쉬도 오늘날의 3중 전승에 해당하는 아람어로 기록된 원-복음서(Ur-gospel)를 상정한다. 그는 이것을 א이라고 불렀다. 마쉬는 이 원-복음서가 예수의 세례로부터 그의 죽음에 이르는 “짧은 내러티브”라고 판단했다.(4)

반면 오늘날의 Q에 해당하는 Γ에 관해서는 “교훈, 비유, 담화의 수집록”을 포함하는 비망록이라는 성격을 부여했다.(5) 결국 마쉬는 원복음과 Q 모두 내러티브적 요소를 포함한다고 생각했던 아이히호른과는 달랐다. 마쉬는 원-복음은 내러티브 자료이고, 이차 자료인 비망록은 어록 자료라는 “이분법”을 최초로 설립하는 역사적 계기가 되었다.

Q는 예수말씀 모음집

마쉬의 선구적 작업이 있었지만, 그와 더불어 Q를 어록자료로만 보는 길을 예비하고 Q 내러티브 발굴에 가장 큰 타격을 주었던 이는 슐라이어마허(F. D. E. Schleiermacher)였다. 슐라이어마허는 지금까지 마태복음을 가리켰다고 생각되던 파피아스 비망록(Papias-Notiz)의 진술을 마태복음이 아닌 Q를 가리키는 것으로 재해석했다.(6)

“마태는 히브리어로 된 말씀들을 수집하였고(τὰ λόγια συνετάξατο), 그것을 각자가 자기가 할 수 있는 말로 번역하였다.”

이 진술은 슐라이어마허의 지적 이전에는 마태가 마태복음을 작성하는 과정으로 이해되었었다. 슐라이어마허는 τὰ λόγια를 “어록”, “연설”로 해석해서 마태복음이 어록 수집록이 아니라는 사실을 강조했다.(7)

이러한 추론에 근거하여 슐라이어마허는 “마태복음 배후에 있는 예수의 말씀을 포함하는 자료에 관한 이론”을 제안한다.(8) 파피아스가 마가복음을 “베드로의 설교로 소급되는 예수의 말씀들과 행위들의 수집록”으로 이해하고 있으므로 슐라이어마허는 19세기의 연구 전체에 영향을 끼친 어록 수집록과 내러티브 복음서의 이분법의 기초를 놓게 된 것이다.(9)

최근의 연구는 슐라이어마허의 τὰ λόγια 해석이 옳지 않음을 드러낸다. τὰ λόγια는 어록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 신적 말씀이나 신탁을 의미한다.(10) 그리송(R. Gryson)은 τὰ λόγια에 대한 2세기 교부문헌 연구를 통해 이 어휘가 “어록”과 “내러티브”를 포괄하는 성서를 의미한다고 주장하면서 슐라이어마허의 견해를 반박했다.(11)

Q는 사도적 자료?

바이쓰(J. Weiss)는 Q를 “복음서”(Gospel)로 보는 현대 학자들의 경향을 선취했다는 점에서 인상적이다.(12) 바이쓰는 Q를 사도적 자료(apostolische Quelle)라고 불렀으며, 가장 오래된 전승으로 이해했다.(13) 바이쓰는 이 사도적 자료가 내러티브를 포함한다고 주장했다.(14)

그에게 이 사도적 자료는 파피아스에 의해서 언급된 마태의 로기아 수집록이었다.(15) 바이쓰에게 로기아 수집록은 대부분이 어록 자료였지만, 이것은 또한 몇 몇 내러티브를 포함했다. 하지만 이 자료는 연속적인 내러티브는 아니었다.(16)

공관복음서의 얼개는 마가복음을 따른다

바이쎄(C. Weisse)는 슐라이어마허의 로기아 문헌과 라흐만(K. Lachmann)의 마가 우선설을 종합하여 두 자료설 탄생의 마지막 단계를 형성했다. 그는 원-복음서 가설을 거부하고 마가 스스로 내러티브의 순서를 결정했다고 판단했다. 그는 마태와 누가 사이에 있는 순서의 일치는 마가를 따른 것이라는 규칙을 주장했다.

▲ 초대 교부 중의 한 명인 파피아스의 단편은 복음서 형성의 단초를 제공해 주었다. ⓒWikipedia

하지만 산상설교, 가버나움의 백부장 이야기, 바알세불 논쟁 이전의 축귀와 같은 부분들은 바이쎄가 제시한 규칙의 예외이다. 사실상 여기에서 마쉬에 있어서 발견된 것과 동일한 인식이 드러난다. 이중전승 자료의 일부에서 고정된 내러티브 순서가 나타난다는 것이다.

하지만 바이쎄는 이러한 Q의 내러티브 구조를 해체하는 작업을 수행한다. 그는 세례자 요한의 말이 실제적으로는 예수에게로 소급되는 말이라고 주장한다. 내러티브 구조가 명백한 예수의 시험이야기는 예수의 영적 생활 혹은 도덕생활에 대한 “일종의 비유”로 간주된다.

가버나움 백부장 이야기도 마찬가지로 비유로 처리된다. 그는 자신의 책의 개정판에서는 결국 다음의 부분들을 어록자료에서 제외시킨다.

① 세례 요한의 선포 ② 시험 ③ 산상 설교 ④ 가버나움의 백부장 ⑤ 예수에게 세레 요한이 질문한 후 예수가 세례 요한을 증거함 ⑥ 바알세불 논쟁 이전의 축귀.(17)

이러한 배제에 관해 바이쎄는 다음의 이유를 제시한다: “만약 ②④⑤⑥이 어록 수집록의 요소로 소급된다면, 이 어록자료는 정경복음서들과 같은 내러티브 복음서가 될 것이다.”(18) 바이쎄는 이 여섯 부분을 원-마가(Ur-Mark)의 탓으로 돌린다.

공관복음서의 두 자료설

홀츠만(H. J. Holtzmann)은 두 자료설이 학문적인 정설이 되어 지배적인 위치를 차지하게 되는 것에 결정적으로 영향을 끼친 “기폭제”(19)와 같은 학자이다. 그는 대부분의 학자들로 하여금 두 자료설을 복음서 연구에 있어 “필수불가결한 기초”(indispensible foundation) 간주하게 만들었다.(20) 홀츠만은 기본적인 출발점으로 모든 복음서가 소급되는 원시적인 "근본문서”(Grundschifrt)가 있었다는 에발트(H. Ewald)의 가설을 받아들인다. 그는 이 근본문서를 그가 Α(원-마가: Ur-markus)라고 불렀던 내러티브 자료와 뒤에 Q라고 불리운 어록자료 Λ 로 나누었다.(21)

홀츠만도 바이쎄와 마찬가지로 슐라이어마허의 영향력 아래 있어 다음과 같은“장르  순수성”의 원리를 주장했다.

“로기아 자료(the logia source)는 단지 어록들만 포함할 수 있다.”(22)

이러한 원리 하에서 홀츠만은 Λ에서 다음과 같은 내러티브 부분을 제외시켰다.(23)

(1) 요한의 설교(Q3:7-16)
(2) 예수의 시험(Q4:1-13)
(3) 설교(Q6:29-40)
(4) 백부장의 종(Q7:1-10)

홀츠만은 Λ가 세례 요한의 질문(Q7:18-35)으로부터 시작한다고 생각했다. “A가 세례 요한의 출현으로 시작하는 것과 같이 Λ도 명백하게 요한의 의의와 중요성에 관한 예수의 진술로 시작한다.”(24) 홀츠만은 Λ의 내러티브 부분을 과감하게 삭제했고, 공관복음서 내러티브 전승의 기초를 오로지 Α 자료에 두었다.(25)

바이쎄와 홀츠만은 모두 Q의 내러티브를 거부하였다. 바이쎄는 Q에서 내러티브 구조가 가장 선명한 세례 요한의 선포부분부터 바알세불 논쟁까지의 내러티브의 많은 부분을 “비유”로 처리하였다. 홀츠만은 요한의 설교부분부터 백부장의 종을 고치는 이야기를 Q에서 삭제하였다. 바이쎄와 홀츠만이 Q의 내러티브 부분을 처리하는 방식은 “충격적”(stunning)(26)이며, 학자들이 자신의 패러다임이나 도식으로 주어진 자료를 어떻게 임의적으로 처리하는지를 명백하게 보여준다.

Q, 마태와 누가의 공통자료

베른레(P. Wernle)는 두 자료설을 따르되 자신만의 독특한 의견을 제시했다. 그는 마가복음에 없는 마태와 누가의 공통자료를 최초로 Q라고 불렀다.(27) 또한 그는 Q의 범위가 이중전승에 잃어버린 동전 비유와 땅 속의 보물과 진주 비유를 더한 것이라고 추론했다.(28) 그는 『공관복음서 질문』(Die synoptische Frage)에서는 Q를 다음의 네 부분으로 구성한다.(29)

(1) 서론 - 역사적 서론(요한의 증언, 시험 이야기)(강조는 필자) 
(2) 첫 번째 부분 - 기독교인들과 선교사들에 대한 연설(내부인들: Insider)
(3) 두 번째 부분 – 논쟁담화(외부인들: Outsider)
(4) 세 번째 부분 - 기독교인들에 대한 경고(내부인들: Insider)

베른레는 세례 요한의 증언과 시험 이야기는 “역사적 서론”으로써 후대에 첨가된 것으로 간주했다.(30) 공관복음서 문제에 있어서 베른레의 의미는‘Q는 단지 어록 자료만을 포함할 수 있다’는 이론을 깨트렸다는 점에 있다.(31) 베른레의 Q의 세 부분을 예수의 말씀을 듣는 청중에 따라서 재구성했다.

베른레는 다른 책인 『예수 생애의 자료』(Die Quellen des Lebens Jesu)에서 Q를 ① 의에 관한 담화 ② 요한에 관한 담화 ③ 기도에 관한 담화와 같은 주제별로 재구성했다.(32) “베른레는 Q가 논리적 구조를 가진다고 가정”(3) 했으며  Q자료를 “새신자를 위한 교리 학습서”로 생각했다.(34)

베른레는 Q 내러티브에 대해 바이쎄나 홀츠만과는 다른 전략을 취한다. Q 내러티브를 비유로 변조하거나(바이쎄) Q에 없었다고 부인하지 않고(홀츠만), 그것을 Q의 본질적 어록 구조에 이질적인 “후기 첨가”로 처리하는 방식이다. 이 전략은 지금까지도 Q에 내포된 내러티브를 처리함에 있어 가장 선호되는 방식이다.

Q의 그리스어 본문 재구성

하르낙(A. v. Harnack)은 Q의 그리스어 본문을 최초로 재구성했다.(35) 하르낙은 Q를 밀접한 어휘 일치를 보이는 것, 많은 변이를 갖는 것, 매우 다른 것의 세 가지로 구분해서 Q 본문을 매우 조심스럽게 재구성하였다. 그는 밀접한 어휘 일치를 보이는 구절부터 먼저 다루었다.(36)

그는 Q가 연결의 어떠한 실(thread)도 없는 무형식의 어록과 담화의 편찬물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그는 Q가 시작부터 결론에 이르기까지 “주제의 배열”과 “연대기적 순서의 개요”(outlines of chronological order)를 가진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그는 Q가 전기적 내러티브라는 의미는 아니었다. 그에게 Q는 본질적으로 담화의 수집록(essentially a collection of discources)이었다.(37)

하르낙은 Q에 있는 연대기적 순서의 개요를 날카롭게 통찰했다. 하지만Q가 전기적 순서를 갖는 내러티브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 거기에는 두 가지 주요한 이유가 있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첫 번째는 그는 Q가 공관복음서에 비해 단순한 “동질성”(homogeneous)을 가진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제이콥슨의 용어를 따르면 하르낙은 Q의 “문학적 통일성”(literary unity)을 발견했다.(38) 즉, 하르낙에 따르면 Q의 저자는 오로지 “우리 주님의 명령”(the commandments of our Lord)에만 관심이 있었고, “그분의 메시지의 묘사를 제공하려는 의도”(the aims at giving a description of His message)만을 가지고 있었다는 것이다.(39)

둘째로, 하르낙은 Q가 수난 내러티브를 포함하고 있지 않다는 사실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했다. “수난과 수난에 관한 모든 언급이 Q에는 없다.”(40) 그것은 곧 Q가 공관복음서 같은 복음서와 다르다는 것을 의미한다.

하르낙이 비록 Q가 어록자료일 뿐이라고 생각했지만, 그는 Q 본문의 재구성을 통해 Q의 편집과 Q 내러티브의 존재를 희미하게 통찰했다. 하지만 역시 하르낙에게도 어록은 공통적이지만 내러티브는 드물었다(rare). 그는 두 개의 기적 이야기를 인식했고 Q에 7가지 내러티브 이야기(예수의 시험, 백부장의 종, 요한의 질문, 제자도의 요청, 귀신들린자의 치유와 바알세불 논쟁, 표적 요구, 용서)가 있다는 점을 통찰했지만,(41) Q에 수난 이야기가 없다는 사실 때문에 Q 내러티브를 부인하게 되었다. 그는 Q-내러티브를 비본질적 예외로 처리하는 방식을 선택했다.

공관복음서 네 자료설로의 확장

Q 연구사에서 스트리터(B. H. Streeter)의 가장 큰 공헌은 기존의 두 자료설을 정비하여 네 자료설로 확장시켰다는 점이다. 동시에 그는 누가가 Q의 순서를 보존하고 있다는 사실도 밝혀냈다.(42) 그는 Q를 재구성하면서 마태와 누가가 ‘요한의 설교’, ‘세례’, ‘시험’, ‘위대한 설교’, ‘백부장의 종’이라는 5항목에 있어 순서의 일치를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43)

그는 Q가 구약성서의 예레미야와 같은 예언자의 책과 비교할 수 있다고 보았다. 예레미야의 책은 주로 담화(Discourse)으로 구성되어 있지만, 몇몇 가르침을 설명하기 위해서 때때로 내러티브가 동반된다.(44)

스트리터는 예수의 세례와 시험을 구약 예언자들의 “소명”(call)과 비교한다. 그는 세례 요한에게 상대적으로 많은 분량이 주어진 이유를 Q가 세례 요한의 위신이 중요했던 시간과 장소에서 구성되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했다.(45) 스트리터는 Q 연구사에서 내러티브적 연속성을 발견했다는 점에서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

부쓰만(W. Bussmann)은 어휘일치의 정도에 따른 자료의 재배열의 과정에서 Q에 내러티브적 자료들이 있음을 발견했다. 부쓰만은 Q 자료를 밀접한 어휘 일치를 보이는 T자료(마태와 누가가 동일한 그리스어판 Q를 사용)와 상당한 변이를 내포하는 R 자료(마태와 누가가 Q에 대한 다른 번역본을 사용)로 나눈다. 부쓰만은 R이 T보다 오래되었으며, 아마도 파피아스의 로기아였을 것으로 추론했다. T의 특징은 그것이 많은 분량의 내러티브를 포함하고 있다는 것이다. 부쓰만이 T로 거론한 본문은 다음과 같다.(46)

세례요한의 출현과 선포(Q3:7-9), 시험이야기(Q4:1-13), 평지설교중 일부(Q6:31, 37-42), 가버나움 백부장(Q7:1-10), 제자를 부름(Q9:57-62), 선교파송담화와 갈릴리 도시에 대한 화 선언(Q10:2-16), 지혜있는 자들에게는 숨기시고(Q10:21-24), 등경위의 등불(Q11:33), 지혜, 비유 말씀(Q12:22-56, Q13:18-35, Q16:13).

부쓰만은 양식비평의 발흥 이전에 자료비평의 관점에서 Q를 연구하여 Q가 R과 T로 나누어진다는 놀라운 주장을 이끌어내었다. 그는 Q에 내러티브 자료가 많이 있음을 통찰했지만, Q가 내러티브 구조나 내러티브적 연속성을 갖는지에 관해서는 묻지 않았다.

미주

(미주 1) H. T. Fleddermann, Q: A Reconstruction and Commentary (Leuven, Paris and Dudley, MA: Peeters, 2005),  3-4.
(미주 2) Ibid., 5.
(미주 3) Ibid., 7-9.
(미주 4) S. J. Hultgren, Narrative Elements in the Double Tradition (Ann Arbor: UMI, 2002), 8.
(미주 5) Ibid., 10.
(미주 6) S. Schulz, Q: Die Spruchquelle der Evangelisten (Zürich: Theologischer Verlag, 1972), 13.
(미주 7) Hultgren, Narrative Elements, 14.
(미주 8) D. Lührmann, “Q: Sayings of Jesus  or Logia?,” Gospel Behind the Gospels, ed. R. A. Piper (Leiden, New York and Köln: E. J. Brill, 1995), 99.
(미주 9) Ibid., 98-99.
(미주 10) Ibid., 100; J. S. Kloppenborg, The Formation of Q: Trajectories in Ancient Wisdom Collections (Philadelphia: Fortress Press, 1989), 272에서도  τὰ λόγια는 “신탁”(oracles)으로 이해된다.
(미주 11) Hultgren, Narrative Elements, 18-19.
(미주 12) Kloppenborg, The Formation of Q, 10.
(미주 13) Fleddermann, Q, 15.
(미주 14) Ibid.
(미주 15) Hultgren, Narrative elements, 46.
(미주 16) Ibid.
(미주 17) Ibid., 32-33.
(미주 18) Ibid., 35.
(미주 19) 박익수, “파머의 공관복음서 이해”, 『기독교사상』 10월호 (1986), 212.
(미주 20) A. D. Jacobson, The First Gospel: An Introduction to Q (Sonoma: Polebridge Press, 1992), 20.
(미주 21) D. L. Dungan, A History of The Synoptic Problem: The Canon, the Text, the Composition, and the Interpretation of the Gospels (New York, Lodnon, Toronto, Sydney and Auckland: Doubleday, 1999), 326. J. S. Kloppenborg, "Holtzmann's Life of Jesus According to the 'A' Source: Part I,” JSHJ Vol.4.1 (2006): 85.
(미주 22) J. S. Kloppenborg, Excavating Q: The History and Setting of the Saying Gospel (Edinburgh: T&T Clark, 2000), 303.
(미주 23) Fleddermann, Q, 14.
(미주 24) Kloppenborg, Excavating Q, 302.
(미주 25) 홀츠만은 Α에 의거해서만 역사적 예수를 재구성한다. Λ는 알파의 역사성을 확인해 주는 보조자료에 불과하다. B. Reicke, “From Strauss to Holtzmann and Meijboom: Synoptic Theorist Advanced During the Consolidation of Germany, 1830-70,” Novum Testamentum XXIX, 1 (1987): 18. 홀츠만의 Α 자료로 재구성된 예수의 생애 초상에 관해서는 Kloppenborg, “Holtzmann’s life of Jesus: Part I”과 J. S. Kloppenborg, “Holtzmann’s Life of Jesus according to the ‘Α’ Source: Part 2,” JSHJ Vol4. 2. 203-223 참조.
(미주 26) Hultgren, Narrative Elements, 35.
(미주 27) Schulz, Q, 15.
(미주 28) Fleddermann, Q, 18.
(미주 29) Ibid.,18-19.
(미주 30) Jacobson, The First Gospel, 22.
(미주 31) C. M. Tuckett, Q and the History of Early Christianity (Edinburgh: T&T Clark, 1996), 44.
(미주 32) Jacobson, The First Gospel, 21.
(미주 33) Ibid., 22.
(미주 34) 김명수, “예수 어록(Q)의 연구사적 고찰,” 『원시 그리스도교 예수 연구』 (서울: 한국신학연구소, 1999), 36.
(미주 35) A. v. Harnack, “Translation of Q,” in The Sayings of Jesus: The Second Source of St. Matthew and St. Luke, J. R. Wilkinson (London: Williams & Norgate and New York: G. P. Putnam's Sons, 1908) 253-271.
(미주 36) Fleddermann, Q, 19.
(미주 37) Harnack, 181. Jacobson, The First Gospel, 25.
(미주 38) Jacobson, The First Gospel, 23.
(미주 39) Tuckett, Q and History, 45.
(미주 40) Jacobson, The First Gospel, 24.
(미주 41) Harnack, The Sayings of Jesus, 163.
(미주 42) B. H. Streeter, The Four Gospels: A Study of Origins, Treating of The Manuscript Tradition, Source, Authorship, & Dates (London: Macmillan & Co., 1926), 271, 273, 275.
(미주 43) Ibid., 273.
(미주 44) Ibid., 291.
(미주 45) Ibid., 291-292.
(미주 46) T. W. Manson, "The Sayings of Jesus," Mission and Message of Jesus: An Exposition of the Gospel in the Light of Modern Research (New York: E. P. Cutton and Co., Inc., 1956), 312-313.

김재현 교수(계명대)  verticalkjh@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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