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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장 후보 채수일 교수가 금품을 살포했다
오마이갓 | 승인 2005.07.05 00:00

 

한교협

 

아래 글은 2005년 6월 16일 오전 1시 42분에 자유게시판 #2656 신한신자의 글에 대한 글입니다. 그러나 2656 글이 무슨 이유인지 아무런 설명도 없이 없어 져 버려 딴 글이 순연으로 #2656이 되었습니다. 지금 게시판에 올려져 있는 2656과는 그래서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신한신자는 글을 삭제한 사유를 설명해야 할 것이다.

한교협은 민중이 주인되고 민족이 자주 통일 되는 꿈을 우리 한신을 통해 이루어 지기를 바라는 일념으로 지금까지 파발마를 통해 진실과 정의를 전달해 왔다.

지금까지 한교협 교수단이 쓴 글은 진실 아닌 것은 없었고 정의롭지 않은 것은 하나도 없었다고 감히 자부하는 바이다. 그러나 교수와 학생 그리고 직원들은 조직적인 음해와 모욕적인 언사를 통해 한교협을 괴롭혀 왔다. 그들은 한교협이 전하는 진실과 정의를 두려워 한 것 이외에 아무 것도 아니기 때문에 한교협 교수들은 당당하게 한신 제 주체 앞에 우똑 설 것이다. 이들이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는 행동에 파발마는 좌절하지 않고 더 빨리 앞으로 달려 나갈 것이다.

아래 자유게시판 '신한신자가 올린 글은 충격적이라 아니 할 수 없다. 총장 후보 채수일 교수가 금품을 살포했다는 글은 참아 읽기에도 수치스럽고 민망할 지경이다. 만약에 이 글이 사실이라면 채교수는 한신을 떠나야 한다. 아니 그 반대로 이것이 사실이 아니라면 글을 올린 자가 엄중한 심판을 받아야 할 것이다. 사실이 아니라기에는 너무나 구체적이다. 주요 내용을 여기에 인용한다.

"이미 채수일 교수가 매개인을 통해 이사들에게 금품을 뿌리고 대부분의이사들은 이를 관례로 치부하는 통탄할만한 상황에 대하여 한 이사님께서 이를 거부하고 양심선언 하려 하자, 홍이사장님 당신은 현재 매우 당황하여 그분을 설득하려고 온갖 공을 들이고 있다는 것을 우리는 다 압니다. 또한 특정 고와 특정 지역 출신자들이 몰려 다니며 전주의 모장로님을 차기 이사장에 앉혀주겠다면서 표 구걸을 하고 있다는 사실도 이미 다 알려져 있습니다"

우리 한교협은 채후보와 신한신자 간에 금품살포의 진실이 무엇인지 철저하게 밝힐 것이다. 오늘 하루 전 한신은 모두 분기해 진실과 정의를 밝혀야 할 것이다. 금품 살포가 사실이라면 한신은 전국 어느 대학에서도 이미 사라진 최악의 더러운 일들을 안고 살아야 할 것이다.

참으로 하늘의 선열들이 통곡할 일이라 아니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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