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교계·교회 칼럼
복된 가정을 위한 기도[부모용] 가족을 위한 기도문
한국기독교가정생활협의회 | 승인 2020.05.10 16:33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믿음의 가정을 이루게 하신 주님,
우리 가정이 날마다 주님의 말씀을 사모하며,
하나님을 알고, 믿고, 따르는 가정이 되게 하소서.
세상이 말하는 가치가 아닌,
십자가 사랑의 가치를 품고 살아가는
거룩한 가정이 되게 하소서.
우리 가정이 하나님의 크신 사랑을 풍족히 누리고,
이웃에게까지 기쁘게 흘려보낼 수 있는
복된 가정이 되게 하소서.
하나님을 닮은 모습으로 자녀를 존중하며
사랑으로 양육하는 부모가 되고,
예수님을 닮은 모습으로 부모를 존경하며
순종으로 공경하는 자녀가 되게 하소서. 
웃음과 행복이 넘치는 화목한 가정이 되게 하소서. 
오늘도 우리 가정의 주인 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한국기독교가정생활협의회(회장 임규일 목사)는 1955년 에큐메니라칼 정신에 따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가정생활위원회’로 출발해 ‘가정생활의 기독교화’를 위해 활동해 왔다. 위원회 당시부터 「새가정」이란 잡지를 발간해 오고 있으며 교계에 가장 오래된 기독교 잡지 중의 하나이다. 이 가정생활위원회가 2006년 현재의 가정협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NCCK 유관기관으로 자리잡았다. 가정협은 매년 5월 가정의 달에 UN이 정한 가정의 날(5월 15일)이 속해져 있는 주간을 가정주간으로 지정, 함께 예배하고, 가정의 중요성을 되새기자는 취지에서 가정협과 NCC가 공동으로 주관하여 드린다. 그리고 이 가정주간에 기도문을 배포 함께 기도해 오고 있다.

 

 

한국기독교가정생활협의회  christianhome1954@gmail.com

<저작권자 © 에큐메니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관련기사 icon아빠를 위한 기도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종로구 김상옥로 30, 402호  |  제호 : 에큐메니안
대표전화 : 070-4252-0176  |  팩스 : 0303-3442-0176  |  등록번호 : 서울 자 00392  |  등록일 : 2012.10.22
발행인 : 이해학  |  편집인 : 이정훈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해학  |  E-mail : webmaster@ecumenian.com
Copyright © 2020 에큐메니안.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