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보도
장애계, “인수위 답변 기다리며 경복궁역에서 삭발식 이어갈 것”이형숙 서울장차연 회장 첫 번째 삭발식 진행
홍인식 대표(에큐메니안) | 승인 2022.03.30 15:56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이 3월 30일부터 인수위에 장애인권리예산 반영 요구에 대한 답변을 기다리며 4월 20일까지 1일 1인 삭발식을 진행하기로 했다.

삭발 투쟁 첫날인 30일 오전 8시 서울 종로구 경복궁역에서 이형숙 서울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협의회장이 첫 번째로 삭발에 나섰다.

이형숙 회장은 인수위의 책임있는 답변을 요구했다.

전장연은 “인수위와의 면담 이후 ‘출근길 지하철 탑니다.’ 투쟁을 멈춰달라는 요구”에 응했고, 오는 “4월 20일까지 시위를 잠정 보류한다.”라고 밝혔다.

하지만 4월 20일까지 응답이 없으면 출근 투쟁은 다시 시작될 것이며 지하철 전 노선에 걸쳐서 진행될 수도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전장연은 4월20일까지 인수위의 답변을 기다리며 1일 1인 삭발식을 매일 오전 8시 경복궁 역에서 진행한다.

▲ 삭발식이 진행될 경복궁역에서 제일 먼저 도착한 이형숙 회장과 장애인들 ⓒ홍인식
▲ 삭발식을 준비하고 있는 이형숙 회장 ⓒ홍인식
▲ 삭발식에 앞서 결의를 다지고 있는 이형숙 회장 ⓒ홍인식
▲ 이형숙 회장의 삭발이 시작되었다. ⓒ홍인식
▲ 이형숙 회장의 삭발이 거의 끝나가고 있다. ⓒ홍인식

홍인식 대표(에큐메니안)  webmaster@ecumenian.com

<저작권자 © 에큐메니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홍인식 대표(에큐메니안)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종로구 김상옥로 30, 402호  |  제호 : 에큐메니안
대표전화 : 070-4252-0176  |  팩스 : 0303-3442-0176  |  등록번호 : 서울 자 00392  |  등록일 : 2012.10.22
발행인 : 홍인식  |  편집인 : 이정훈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홍인식  |  E-mail : webmaster@ecumenian.com
Copyright © 2023 에큐메니안.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