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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운동 균열에서 읽어내는 사회운동의 균열제3시대그리스도교연구소 월례포럼, 대선 과정에서 보인 기독교운동과 사회운동의 모습 진단
이정훈 | 승인 2022.05.28 15:29

제3시대그리스도교연구소가 제247차 월례포럼을 5월30일(월) 오후 7시30분부터 온·오프라인을 통해 개최한다. 오프라인은 ‘이음 홀’(영등포 양산로 126 B1, 지하철 2, 5호선 영등포구청역 6번 출구)에서 진행한다.

이번 포럼은 제3시대그리스도교연구소 정용택 연구실장의 사회로 황용연 연구기획위원장(제3시대그리스도교연구소, 사회적 소수자 선교센터 무지개센터 대표)이 발표를 맡았다.

또한 토론에는 김민아 집행위원장(기독교사회선교연대회의), 오수경 대표(청어람ARMC)와 정혜진 연구실장(기독여민회)이 참여한다.

월례포럼의 주제는 “기독교운동의 균열에서 읽어내는 한국 사회운동의 균열”이다. 제3시대그리스도교연구소는 이번 포럼 주제에 대해 지난 제20대 대선 과정 중 드러난 기독교계와 사회운동의 상황을 진단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에큐메니칼 진영과 개혁적 복음주의 진영 내에서 각각 특정 후보에 대한 집중된 지지 경향을 비판하는 논쟁들이 벌어지진 현상에 대한 점검이다. 이 논쟁에서 기독교운동 담론의 균열을 읽어내려 것이다.

그리고 그 균열 뒤에 깔려 있는 것은 기독교운동만이 아닌 한국 사회운동 전반이 한국 사회의 진영 간의 총력전 양상에 더 집중하느냐 그 총력전 바깥에 존재하는 자생적 사회운동에 더 집중하느냐의 차이임을 드러내고자 한다고 언급했다.

참가비는 1만원이며 제3시대그리스도교연구소 CMS 후원회원은 무료라고 한다.

제사한 문의는 3era.minjung@gmail.com으로 연락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이정훈  typolog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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