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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임방주 KSCF 총무 위한 긴급 기도회 5월 3일 개최‘급성심근경색’으로 쓰려져 의식을 찾지 못하고 있는 도임방주 총무의 치료비 모금도 병행
이정훈 | 승인 2024.05.02 04:14

도임방주 KSCF 총무(에큐메니안 운영위원 및 대외협력국장), 그 누구 보다 에큐메니칼 선교현장의 일선에서 헌신해온 활동가이다.

이런 도임방주 총무가 지난 16일(월) 새벽, 호흡 곤란을 호소하며 가족들과 병원을 찾았지만 검사가 시작될 무렵 심정지 상태가 되었다.

이후 의료진의 응급 치료로 심장은 제기능을 찾았지만, 인천 ‘나은병원’(인천 서구 원적로 23[가좌3동 277-7]) 중환자실에 입원하지 11일째가 되었지만 아직 의식을 회복하지 못한 상태이다.

이에 5월 3일(금) 저녁 7시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도임방주 총무 치유와 회복을 위한 기도회”가 진행된다.

이번 기도회는 KSCF(한국기독학생회총연맹)가 주관하고, 기독교사회선교연대회의(고난함께, 기독교도시빈민선교협의회, 기독교환경 운동연대, 기독여민회, 기장생명선교연대, 새시대목회자모임, 영등포산업선교회, 생명평화기독연대, 일하는예수회, 큐앤에이, 평화교회연구소, 한국기독청년학생연합회, EYCK, KSCF), 길목협동조합, (사)한국기독교민주화운동, NCCK인권센터, 에큐메니안 등이 공동으로 주최한다.

5월 3일 진행될 도임방주 총무 치유와 회복을 위한 기도회는 기독교사회선교연대회의 정대일 상임대표의 사회로, 홍인식 에큐메니안 대표의 기도와 인영남 KSCF 이사장이 설교를 맡았다. 또한 고상균 목사(모두의교회P.U.B), 장철순 간사(KSCF), 이수연 청년(KSCF) 등이 도임방주 총무의 치유와 회복을 위해 기도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기도회를 시작으로 주최 단위 및 교회가 함께 힘을 모아 치료비를 모금하고 계속 기도회를 이어나갈 예정이라고 기도회 주관측은 밝혔다.

또한 도임방주 총무의 아버님과 누님께서 이번 기도회에 참석할 예정이며, 기도회 소식을 듣고 가족 분들이 큰 위로를 받았다고 한다.

마지막으로 기도회 주최측은 “도임방주 총무를 기억하는 독자 분들도 도임방주 총무의 회복을 위해 기도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언급했다.

도임방주 총무의 치료비 후원 모금 계좌는 008-01-0581-656(국민은행, 한국기독학생회총연맹)이고, 더 자세한 상황은 KSCF(02-763-8776, 010-9566-1462)로 연락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이정훈  typolog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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