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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니 교회협의회, 한국 방문하고 양국 교회 협력 논의인도네시아 개신교 97개 교단이 가입돼 있는 에큐메니컬 연합기관 임원과 실무진 36명 한국 방문
홍인식 대표(에큐메니안) | 승인 2024.05.29 04:15
▲ 인니 교회협의회 관계자들이 NCCK를 방문하고 양국 교회의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인도네시아 97주류 개신교 교단이 가입되어 있는 인도네시아 개신교 에큐메니컬 연합기관(Communion of Churches in Indonesia, 인도네시아교회협의회) 전 임원과 실무진 36명이 한국 교회를 방문했다.

이들은 한국방문 기간 중 한국 교회와의 교류와 친선을 도모하기 위해 한국교회를 둘러 볼 계획이다.

이들은 NCCK(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와 한국기독교장로회,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를 방문하고 관계자들과 만남을 가질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들은 이번 방문을 통해 한국 교회와 사회적협동조합연합회와 사회적가치경영연구원 등과 인도네시아의료협동조합 설립을 위한 만남을 가질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인도네시아교회협의회 한국 방문을 기획하고 인도하는 이규대 선교사(대한예수교장로회 인도네시아 선교사)는 “이번 방문을 통해 인도네시아 교회와 한국 교회의 활발한 교류가 이루어져 아시아 지역에서의 하나님나라 복음선교가 보다 활발하고 적극적으로 이루어졌으면 좋겠다.”는 뜻을 밝히고 인도네시아 교회에 대한 한국교회의 보다 깊은 관심과 협력을 요청했다.

한편 기독교 97개 교단이 가입하고 인도네시아교회협의회(CCI)는 1950년 5월 25일 창립된 단체로서 인도네시아 기독교회들의 연합을 도모하고 하나님 나라 복음을 선포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창립되었던 바 있다.

CCI는 인도네시아 기독교 단체 중 가장 큰 단체이며, 현재 인도네시아교회협의회에는 Batak Christian Protestant Church, Batak Karo Protestant Church, Sumatra Methodist Church, Banua Niha Keriso Protestant, Kalimantan Evangelical Church과 Protestant Church in Western Indonesia 등 90개 이상의 교단이 가입되어 있다.

홍인식 대표(에큐메니안)  webmaster@ecumen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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