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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기독교사회포럼 복음주의 단체도 참가키로4월17-19일 기독교운동 네트워크 등 공동과제에 집중할 듯
이정훈 | 승인 2006.01.15 00:00

‘2006년 기독교사회포럼’(이하 포럼) 이 1월11일(수) 두 번째 대표자 회의를 통해 대체적인 윤곽을 잡아가고 있다.

포럼의 주제는 지난 2005 포럼이 한국사회 분석에 집중했던 반면, 이번 포럼은 “‘기독교운동’ 각 단체가 처한 현실에 대한 이해와 공유를 기본으로 하고, 이를 기반으로 가능한 과제를 도출”하기로 했다. 구체적으로 “네트워크 구성, 공동교육과 공동 행동 등의 과제를 모색”하는데 집중할 예정이다.

또 에큐메니칼 진영의 단체들만 참석했던 2005년 포럼에 비해, 이번 포럼에는 교회개혁실천연대 등 복음주의 진영의 단체들도 함께 참석하기로 했다.

참가단체 대표자 및 실무 간사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 회의실에서 열린 준비모임은 또 집행위원장에는 이근복 목사(한민족평화선교연구소장)를 추대하기로 했으며, 집행위원에는 진광수, 조하무, 임승철 목사 등 각 단체 대표자와 실무자 15명을 확정했다. 개최 시기는 2006년 4월17일(월)부터 19일(수)까지 2박3일간이며, 장소는 추후 결정하기로 했다.

이번 포럼에는 KNCC, EYCK, 생명선교연대, 고난받는이들과함께하는모임, 건강한교회를위한목회자협의회, 기독청년아카데미, 아름다운생명 등 30여개의 에큐메니칼 단체와 복음주의 단체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각 단체들은 주관단체와 참여단체로 참여할 수 있다.  

작년 기독교사회포럼은 “변화된 세계와 기독교사회운동의 재구성”이라는 주제로 사회선교의 현장에서 흩어져 일해 오던 사회선교 활동가들과 개 교회 목회자들, 평신도, 여성, 청년, 학생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3월29일부터 31일까지 감리교일영연수관에서 개최된 바 있다.

이정훈  typolog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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