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생활 박철 목사의 <아름다운 순간>
청빈(淸貧), 그리고 간소하게 사는 삶죽음을 면할 수 없다는 사실을 자각하며 현존하는 삶을 즐기는 것
박철 | 승인2018.02.10 00:30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종로구 김상옥로 30, 402호  |  제호 : 에큐메니안
대표전화 : 070-4252-0176  |  팩스 : 0303-3442-0176  |  등록번호 : 서울 자 00392  |  등록일 : 2012.10.22
발행인 : 홍인식  |  편집인 : 이정훈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홍인식  |  E-mail : webmaster@ecumenian.com
Copyright © 2022 에큐메니안.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