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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를 멈추게 할 수 없다면 함께 비를 맞아야 하지 않을까요”한신대 최 모 교수, 연규홍 총장과 교수들에게 전체 메일 보내
이정훈 | 승인2019.06.04 23:48
  • 인간답게 2019-06-05 12:41:24

    기장교회 사상이 좋고 소천하신 훌륭하신 목사님들 때문에 다녔던 사람들도
    기장교회 떠난지 오래고 오히려 거부감 느끼는 지인들 보면 참 안타깝다.   삭제

    • 인간답게 2019-06-05 12:36:19

      재신임이든 뭐든 약속해놓고 안지키며 자리버티기 하는 인간이나 , 침몰해가는 배 인줄 모르고 거기 동조하는 인간들~ 학생들과 자식들보기 창피한줄 알길~ 자기가 한 불법은 머릿속에 없다고유체이탈 화법에 다른 절차는 다 못받아들이겠다는건 자신스스로 얼마나 정당성이없길래 그러는걸까? 자기세력에 위험이되면 무조건 좌빨이라고 매도해서 시민을 짓밟은 정치꾼들하고 다른점이 뭐지? 한신이 한신답지 못하면 그저 그런 교단으로 연명하다가 몇년후에 사라지겠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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