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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기독교사회선교운동의 시작을 알리는 상징적 의미 담아기사련 50주년 기념식, “가는 희년이 고와야 오는 희년이 곱다”
홍인식 대표(에큐메니안) | 승인2021.11.09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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