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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는 쓰다가 버리는 소모품이 아니다”촛불교회와 기독교사회연대, 예수살기 회원들과
한국옵티칼하이테크 해고노동자 고공 농성장
지지방문 기도회에 참석하고 나서
장성호 | 승인2024.06.11 0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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