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이웃종교 에세이 연재
[2.21] 누가복음 13:31-35<도심 속 광야, 40일의 순례>
한국샬렘영성훈련원 | 승인 2016.02.21 15:22

2월 21일 사순2주일

누가복음 13:31-35

바로 그때에 몇몇 바리새파 사람들이 다가와서 예수께 말하였다. “여기에서 떠나가십시오. 헤롯왕이 당신을 죽이고자 합니다.”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가서, 그 여우에게 전하기를 ‘보아라, 오늘과내일은 내가 귀신을 내쫓고 병을 고칠 것이요, 사흘째 되는 날에는 내일을 끝낸다’ 하여라. 그러나 오늘도 내일도 그 다음 날도, 나는 내 길을 가야 하겠다. 예언자가 예루살렘이 아닌 다른 곳에서는 죽을 수 없기 때문이다.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예언자들을 죽이고, 네게 파송된 사람들을 돌로 치는구나! 암탉이 제 새끼를 날개 아래에 품듯이, 내가 몇 번이나 네 자녀를 모아 품으려 하였더냐! 그러나 너희는 그것을 원하지 않았다. 보아라, 너희의 집은 버림을 받을 것이다. 내가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말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오시는 분은 복되시다’ 할 그때가 오기까지, 너희는 나를 다시는 보지 못할 것이다.”

■■ 독서
가능한 대로 크게 소리 내어 천천히 말씀을 2-3차례 읽는다. 말씀을 읽는 동안 울림이 있는 단어나 구절을 선택하고 그 말씀을 적는다.

■■ 묵상
선택한 단어나 구절을 통하여 하나님께서 나에게 하시려는 말씀을 묵상한다. 의미가 분명하지 않을 때에는 그저 그 말씀을 곰곰이 되새긴다. 묵상 후에 묵상한 내용을 솔직하게 적는다.

■■ 기도
묵상 가운데 흘러나오는 기도를 되도록 한 문장으로 만들어서 드린다. 기도 후에 기도문을 적는다.

■■ 하나님 말씀 안에 쉼
기도 후에 눈을 감은 채 엄마 품에 안긴 아기처럼 하나님 안에 고요히 머무른다.

한국샬렘영성훈련원  webmaster@ecumenian.com

<저작권자 © 에큐메니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종로구 김상옥로 30, 402호  |  제호 : 에큐메니안
대표전화 : 070-4252-0176  |  팩스 : 0303-3442-0176  |  등록번호 : 서울 자 00392  |  등록일 : 2012.10.22
발행인 : 홍인식  |  편집인 : 이정훈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홍인식  |  E-mail : webmaster@ecumenian.com
Copyright © 2022 에큐메니안.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