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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중력 세대, 청년
2018년을 살고 있는 ‘청년’을 지칭하는 단어들이 있다. N포-세대, 니트, 캥거루족 등, 무언가 찝찝하게 만드는 단어들이다. 이 단...
남기평(평화교회연구소 연구원 / EYCK총무)  |  2018-09-23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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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식이란 것에 담긴 죽음과 생이 교차하는 모순
“투쟁 속에 살아 있음을 온몸으로 느껴보세”동아리방에서 기타 치며 생목으로 부르던 의 가사 중의 한 줄입니다. 뜻대로 되지 않는 세상일...
김건수  |  2018-09-22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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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향린교회, 마지막 기도회와 승리보고대회 가져
“그 동안 조합측과 입장 차이를 보이다가 구청을 매개로 하여 교회와 조합이 각각 주장하던 내용에서 간격이 좁혀져 타결이 되었습니다.”반...
윤병희  |  2018-09-21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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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100일을 굶을 작정을 했습니다
단식 18일 차에 접어들었는데 신기하게도 배가 주립니다. 밥을 굶었으니 당연한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 단식 18일차에 접어든 사람은 허기...
김건수  |  2018-09-20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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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라는 이름
2002년 월드컵의 열기가 식기 전 2003년 제13회 아시안컵 축구선수권대회가 치러지고 있던 중에 입국한 네팔 축구국가대표팀 선수 3...
이영  |  2018-09-20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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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규홍 총장 신임평가는 중간평가 아니다
한신대 만우관 옥상에서 18일째 고공단식 농성을 이어가고 있는 김건수 학생이 한신대 연규홍 총장에 대한 신임평가 시기 조율을 앞둔 9월...
이정훈  |  2018-09-20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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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력이 없는 것보다 더 힘든 것은 희망이 없을 때
기력이 없는 것보다 더 힘든 것은 희망이 없을 때입니다. 내일 하루 더 굶는 것이 두렵지 않고, 내일 하루 더 굶어도 변하지 않는 현실...
김건수  |  2018-09-19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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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시간에 몸을 맡기며 여기까지 왔습니다
지리산에 2번 다녀왔습니다. 초등학교 5학년 때 한번, 고등학교 2학년 때 한번, 모두 학교 행사였습니다. 일정이 정상까지 등반하는 것...
김건수  |  2018-09-18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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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허락하지 않아 외로운 결정을 내렸습니다
외로운 결정을 내렸습니다. 이젠 절 찾아오기 힘들게 됐습니다. 그간 찾아오시는 분들을 마다 하지 않고 오히려 반겼습니다. 친구, 선배,...
김건수  |  2018-09-17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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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 남북정상회담, 담대한 자주적 진전이 이뤄내길
9월18일부터 시작되는 제3차 남북정상회담을 준비하는 선발대가 평양에 도착한 가운데 이 회담에 거는 기대와 관심이 커져가고 있다. 회담...
이정훈  |  2018-09-17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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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예멘난민 484명 가운데 23명에게만 체류 허가 결정
지난 9월13일 제주출입국·외국인청(청장 김도균, 이하 제주출입국청)이 제주도내 체류 중인 예멘 난민 23명에게 인도적 체류 허가 결정...
이정훈  |  2018-09-17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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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만 남은 앙상한 몸
비바람 치는 오늘 다들 어떤 하루를 보내셨나요? 전 오늘 하루 종일 잠에 빠져 살았습니다. 낮아진 혈압이 높아지지 않는 탓에 어제의 피...
김건수  |  2018-09-16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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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한산하고, 여전히 아름다운 한신의 정경이지만
오늘로 제 단식이 13일차에 접어들었습니다. 저번 일기에서 건강하다는 말을 삼가겠다고 했는데, 이젠 정말 건강하다는 말이 거짓말이 돼버...
김건수  |  2018-09-15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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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도 쌍용자동자 해고자 복직 소식에 축하 성명 발표
“함께 살기 위한 아름다운 결단, 쌍용자동차의 결단을 환영하며 축하합니다.”쌍용자동차 노사가 해고자 복직에 합의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
이정훈  |  2018-09-14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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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희망은 어디에 있을까요
오늘 학교에 유명한 해외 신학자가 왔습니다. 몰트만이라고, “희망의 신학”을 역설하는 유명한 분이라고 합니다. 그분의 강연에 앞서 우리...
김건수  |  2018-09-14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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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의 신학자 몰트만, 한신대 명예신학박사학위 수여 받아
‘희망의 신학(자)’으로 전세계 신학계에 알려진 ‘유르겐 몰트만’(J?rgen Moltmann, 93) 박사가 9월14일, 한신대학교 ...
이정훈  |  2018-09-14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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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숨을 건 호소가 감동을 줄 수 있기를
핸드폰 요금을 제 때 내지 않아서 수신이 정지되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생긴 일입니다. 그간 요금납부를 재촉하는 전화를 ‘씹’고 ...
김건수  |  2018-09-13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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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수를 죽도록 내버려둘 생각인가요?
연규홍 총장 신임평가로 몸살을 앓고 있는 한신대학교 대학본부가 알 수 없는 행보를 보여 빈축을 사고 있다. 김건수 학생이 단식 10일차...
이정훈  |  2018-09-12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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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차를 이렇게 맞을 줄 몰랐습니다
10일차가 되었습니다. 이 날이 오게 될지도 알았으면서 몰랐습니다. 신임평가가 안 되면 죽을 때까지 한다는 각오로 임했기 때문에 10일...
김건수  |  2018-09-12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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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럽습니다.
다들 아시다시피 오늘 4자협의회가 열렸습니다. 결과는 대실망입니다. 논의 중에서 차기 4자 협의회를 추석 이후로 잡자는 말이 나왔다고 ...
김건수  |  2018-09-11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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