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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마음에 새겨진 하나님의 법, 자유인의 길(렘 31:31~34)
‘신약’, 곧 ‘새로운 약속’이라는 말이 어디에 등장할까요? 우리가 가지고 있는 일까요? 일까요? 바로 오늘 우리가 함께 읽은 본문말씀...
최형묵  |  2018-05-16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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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벨과 교회(창 11:1~9, 행 4:32~35)
▪ 갑질재벌과 그 2세들의 갑질이 도를 넘고 있습니다. 대한항공의 갑질은 사회적 이슈를 넘어 사회적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
양재성  |  2018-05-12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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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살리는 그리스도의 비밀(골로새서 4:2~6)
몇 주 전에도 골로새서의 말씀을 함께 나눴습니다만, 골로새서는 사도 바울의 사상에 정통한 다른 어떤 사람 이 사도 바울의 입장에서 기록...
최형묵  |  2018-05-09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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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을 넘어서 도착하다(에스겔 37:15-22)
저는 오늘 여기에 온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하고 이 설교를 하도록 초청해주신 정원진 목사님께 감사 드립니다. 저는 많은 친구들을 보면서...
고애린  |  2018-05-06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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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끄러운 사람들(왕상 17:1절, 행 4:1-4)
‘기호 3번 안석뽕’이라는 동화책에는 초등학교 6학년 석뽕, 조조, 기무라라는 별명을 가진 세 명의 아이들이 나옵니다. 이들의 요즘 관...
이연정  |  2018-05-04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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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 분계선은 없었다(사도행전 16:23~34)
지난 주간, 특히 지난 금요일 얼마나 흥분된 상태에서 보냈습니까? 남과 북을 갈라놓은 군사분계선을 넘어 남북의 정상이 만났습니다. 단지...
최형묵  |  2018-05-02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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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욕의 말로(열왕기상 21:17~19)
정상적인 절차가 지켜졌더라면 지금쯤 평화롭게 이사를 했거나 준비를 하고 있겠지요? 어째 그렇게 분별력 없이 ‘강제집행’이라는 어처구니없...
최형묵  |  2018-05-01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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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동시성의 동시성(고린도후서 4:16~18)
설교자로서 사도 바울은 눌변이었지만, 저자로서 사도 바울은 달변이었고, 어쩌면 장광설에 가까울 만큼 많은 이야기를 쏟아내기도 하였습니다...
최형묵  |  2018-04-25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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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금의 목적(누가복음 18:22-23)
오늘은 교회에 있어서 민감한 문제이면서도 바른 교회를 이루어가자는 이야기를 할 때, 절대로 빠질 수 없는 헌금 이야기를 함께 나눠보고자...
이성훈  |  2018-04-23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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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를 뿌려라, 마땅히 열매를 누릴 것이다(마가복음 4:26~29)
번역본에 따라 “자라나는 씨의 비유”(표준새번역) 또는 “씨의 성장에 관하여”(개역)라는 소제목이 붙어 있는 본문의 비유는, 이야기 그...
최형묵  |  2018-04-19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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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 以後, 목숨을 건 추락
1.세월호 4주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4년 전 그때도 그랬던 것처럼 교회의 부활절과 4.16은 서로 앞서거니 뒤서거니 하면서 항상 같...
이은선  |  2018-04-13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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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와 함께 일어나 진정한 삶을(골로새서 2:8~15)
오늘 본문말씀은, 성서에서 익숙한 또 하나의 그렇고 그런 좋은 말씀으로만 보이기 쉽지만, 사실은 상당히 착잡한 상황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최형묵  |  2018-04-11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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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자의 부활, 죽은 자의 부활(마가복음 16:1-7)
안식일이 지나니, 막달라 마리아와 야고보의 어머니 마리아와 살로메는 가서 예수께 발라 드리려고 향료를 샀다. 그래서 이레의 첫날 새벽,...
김경호  |  2018-04-07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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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북청년단 만행에 대해 격식 갖춘 사과와 반성 있었으면
설교말씀을 드리기 전에-제주4.3 당시 기독교인으로 구성된 서북청년단의 만행에 대해서-아직까지 한국교회가 사과와 반성을 했다는 기억이 ...
남재영  |  2018-04-06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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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의 아비는 악마다(요한복음 8:42-44)
오늘은 온 나라가 함께 슬퍼하는 날입니다. 70년전 제주에서는 국가가 자기 국민을 무참히 살육하였습니다. 48년 당시에는 제주 도민 3...
박승렬  |  2018-04-05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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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처구니없는 말(누가복음 24,1-12)
1.안식일 다음 날, 예수님의 시신에 향료를 바르기 위해 무덤을 찾은 여인들이 있었습니다. 막달라 마리아와 요안나와 야고보의 어머니인 ...
채수일  |  2018-04-04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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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을 깨우치고 전하는 용기(이사야 50:4~9)
오늘 본문말씀은, 두 번째 이사야(40~55장)가 말하는 야훼의 종의 노래 가운데 한 대목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바빌론의 포로 생활을...
최형묵  |  2018-03-27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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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과 이후를 가르는 분기점(베드로전서 1:13~21)
오늘 본문말씀을 포함하고 있는 베드로전서는 이른바 박해서신 가운데 하나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리스도교 공동체가 로마사회에서 극심한 박해...
최형묵  |  2018-03-15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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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온 사람이나 나중 온 사람이나(마태복음 20:1~16)
오늘 말씀은 성서 가운데서 아주 널리 알려진 이야기입니다. 포도원 일꾼 이야기로 잘 알져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하늘나라의 비유로 전하고...
최형묵  |  2018-03-01 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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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MonDay] 2017년 6월 18일 성령강림절 후 두번째 주일 (마 9:35-10:8)
신학적 관점내가 어릴 때 좋아하던 찬송가 중의 하나가 Judson W. Van DeVenter가 1896년에 작사한 “I Surrender All(“내게 있는 모든 것을,” 찬송가 50장)”이다. 나는 특히 후렴을 ...
홍상태  |  2017-07-06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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