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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0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자전거 연기(緣起)
이것이 있기 때문에 저것이 있고, 이것이 일어나기 때문에 저것이 일어난다.When this is, that is; This arisin...
전성표 목사(이웃사랑교회)  |  2019-12-06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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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경계다!
한양은 네 개의 산으로 둘러 쌓여있다. 이 네 개의 산을 연결한 것이 한양도성이다. 약 19km 정도 된다. 이 길을 여러 번 돌았다....
전성표 목사(이웃사랑교회)  |  2019-11-22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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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말씀 그리고 하루 출간되다
290년간 한 해도 거르지 않고 출간된 개신교 성경묵상집이 한국어로 번역 출판된 지 12년이 되었다. 매년 이 작은 묵상집에 흘린 땀과...
홍주민  |  2019-11-16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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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제 없는 선택”
‘닭이 먼저인가 ,달걀이 먼저인가?’ 이 질문에 마음이 움직이는 사람이 몇이나 있을까. 재미도, 감동도 없는, 무의미한 물음으로 보이기...
하태혁 목사(단해감리교회)  |  2019-11-15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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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크기야! Size does matter!
(1)전기 자동차는 친환경적일까? 여기에 대한 답은 간단하지 않고 논쟁의 여지도 있다. 우리나라 전기의 2/...
전성표 목사(이웃사랑교회)  |  2019-11-08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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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을 흑(黑)을 검을 현(玄)으로”
“세상의 모든 것에는 숨겨진 의미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람, 짐승, 나무, 별, 모든 것이 상형문자다. 그것을 읽어내고 무슨 말을...
하태혁 목사(단해감리교회)  |  2019-11-01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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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옥희 목사의 시집 “항일의 꽃, 조선인 디아스포라”
그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그의 시는 갈수록 격렬해지고 처절해진다. 때로 선혈이 낭자하다. 그는 2년 전 그의 시집 『나그네는 믿...
육순종 목사(성북교회, 기장총회 총회장)  |  2019-10-28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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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어디 출신인가?
우리는 묻는다. 당신은 어디 출신인가? Where are you from?어느 나라 출신인가. 어느 대학 출신인가. 고향은 어디인가. ...
전성표 목사(이웃사랑교회)  |  2019-10-25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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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언어와 몸짓 언어”
운학 박경동 작가의 붓글씨 전시회「심선心線 따라 묵향墨香 50년 전」이 끝났다. 이십사 일 동안의 전시, 그 이전에 운학 선생이 높이만...
하태혁 목사(단해감리교회)  |  2019-10-18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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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조커>, 상상계와 상징계를 상실한 실재계의 ‘웃픈 웃음’
1. 웃픈 웃음영화의 첫 장면, 광대 화장하고 있는 아서(호아킨 피닉스 분)는 입술 화장을 하며 웃고 있다. 그러나 그 웃는 얼굴에 눈...
최병학 목사(남부산용호교회)  |  2019-10-11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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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길 떠날 때는 눈썹도 빼놓고 가라
산티아고 순례길, 혹은 카미노라고 불리는 유럽 이베리아 반도의 성지 순례길을 걸을 때, 배낭을 자기 몸무게의 1/10 이하로 맞추라고 ...
전성표 목사(이웃사랑교회)  |  2019-10-04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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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짓을 다듬는 예술”
빛바랜 비단 위에 먹 빛 스쳐간 간결한 몇 개의 선, 그것만으로 물고기 세 마리의 고요한 유영이 살아 움직이고 있다. 작은 인기척만으로...
하태혁 목사(단해감리교회)  |  2019-09-27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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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노나이트와 여름 바캉스!
참으로 어색한 조합 아닌가?급진적 제자도를 표방하며, 시대의 세속문화를 거슬러 성경적인 삶을 위해 대항문화를 형성하는 메노나이트들이 자...
문선주(한국아나뱁티스트센터)  |  2019-09-14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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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과 내일 그리고 쉼
독일의 한인 철학자 한병철은 현대의 사회를 “피로사회”라는 말로 표현하였다. 이 말의 뜻은 쉼이 없는 사회라는 뜻이다. 쉴 새 없이 일...
홍인식 목사(순천중앙교회, 해방신학)  |  2019-09-07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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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을 보여주는 숲”
땅바닥에 놓인 거대한 한지에 붓이 스치는 소리만 침묵을 갈랐다. 한지에 써내려가는 글자들은 붓 잡은 이의 몸짓과 함께 율동했다. 붓으로...
하태혁 목사(단해감리교회)  |  2019-09-06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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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캉스: 들숨과 날숨 그리고 쉼
바캉스(vacances)란 말을 내가 처음 들은 것은 1960년대였다. 물론 그 말을 그것보다 훨씬 더 오래전부터 사용하고, 그 의미에...
김조년(한남대 명예교수, 퀘이커)  |  2019-08-31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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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르릉 찌르릉, 누가 달리고 누가 비키는가?
(1)자전거 타는 사람들에게 예절이 하나 있다. 그것은 사람더러 비키라고 벨을 울리지 않는 것이다. 길의 주인은 사람이며, 다음은 자전...
전성표 목사(이웃사랑교회)  |  2019-08-23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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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을 통한 노동의 구원”
휴가는 가지 못하고 휴가의 추억만 만지작거린다. 군대시절 그리도 기다리던 휴가, 하지만 기쁨은 나오는 그날뿐, 바로 다음날부터 복귀날까...
하태혁 목사(단해감리교회)  |  2019-08-16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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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을 찾지 못한 두 개의 단상(斷想)
개봉을 기다렸다는 말이 맞을 것 같다. 당일은 아니었지만 개봉 후 며칠이 되지 않아 기대를 가지고 영화관을 찾았다. '플란다스의...
강석훈(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  2019-08-11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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꺼지지 않는 불(Unquenchable Fire)
(1)경기도 화성에 제암리 마을이 있다. 일제강점기, 1919년 4월 15일 학살 사건이 일어난 곳이다. 3.1운동 순국 유적지다.19...
전성표 목사(이웃사랑교회)  |  2019-08-09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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