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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7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이스라엘 사람들은 맥주를 몰랐을까
구약성서 중에서 흥미롭게 읽었던 부분이 모세가 유대 민족을 이집트에서 데리고 나오는, 즉 출애굽 하는 장면입니다. 몇 가지 신기하게 생...
Scipio Nasica  |  2019-06-11 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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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0세기 한국교회는 역사의 중심에 있었다!
참가하게 된 계기 지난달 27일, 30년간 고난받는 이들 곁을 지키며 우리 사회 변혁을 위해 힘쓰는 ‘고난함...
최순희(희망찬교회, 광화문 천막카페 붙박이봉사 책임  |  2019-06-07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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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보이는가, 무엇을 보려는가?” ⑵
생명을 낳는 나무생명의 나무는 어떤 모습일까? 아담과 하와만이 알고 있는 나무, 선과 악을 알게 하는 나무와 생명의 나무Tree of ...
하태혁 목사(단해감리교회)  |  2019-06-07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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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준호 감독의 <기생충>, 을들의 희망 판타지
1. 봉테일: 의미는 디테일에 숨어있다개봉 첫날 조조라, 관람객이 얼마 없을 줄 알았는데, 예약하지 않고 가서, 앞에서 3번째 줄에 앉...
최병학 목사(남부산용호교회)  |  2019-06-01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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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개혁자 마르틴 루터로 가는 또 하나의 큰 길이 열렸다
구교, 즉 천년이 넘는 전통의 로마 가톨릭과 대비해, 신교, 즉 개신교는 16세기 종교개혁이 출발점이다. 그 출발점에 서 있는 첫 사람...
이정훈  |  2019-05-26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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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보이는가, 무엇을 보려는가?” ⑴
산속 갤러리, 늦바람 난 목사갤러리에서 작품설명을 하다보면 종종 받는 질문이 있다. “미술이 전공이셨어요?” “원래 미술 공부를 해오셨...
하태혁 목사(단해감리교회)  |  2019-05-24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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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는 왜 칼뱅을 왜곡시켰나
2008년 가을 리만 브라더스 파산으로부터 시작된 세계경제의 위기 직후, 지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바로 지금 세계를 변화시키는 열 가...
최병학 목사(남부산용호교회)  |  2019-05-18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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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에 움트는 하나님 나라”
늘 같은 봄은 어찌 늘 새로울까?아랫동네 벚꽃이 흐드러지면, 교회 앞은 막 피어나기 시작한다. 야트막한 산등성이에 살면서 겪는 시차다....
하태혁 목사(단해감리교회)  |  2019-05-10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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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차별주의자라면, 우리는 그 신과 어떻게 싸워야 하는가?
“절대자가 차별주의자라면, 우리는 그 절대성과 어떻게 싸워야 하는가?”를 묻는 작가 김보영은 『천국보다 성스러운』 (일마, 2019)에...
최병학 목사(남부산용호교회)  |  2019-04-27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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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의 초상 - 십자가로 피어나는 부활”
“부활 장면은 없어요?” U.H.M. 갤러리에서 「십자가의 길 Via Dolorosa 14처」를 안내하다가 가끔 받는 질문이다. 작품을...
하태혁 목사(단해감리교회)  |  2019-04-26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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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어디에, 나는 어디에?”
어떤 노인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다는 섬에서 생의 대부분을 보냈다. 그리고 은퇴 후 대도시에서 여생을 보내고 있는데, 이웃집 청년이 말...
하태혁 목사(단해감리교회)  |  2019-04-12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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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생일>: 세월호 이후 무엇을 해야 하는가의 잔잔한 응답
“We all lie. Play with a mask to hide the truth(모두 거짓말을 해. 진실을 숨기려 가면을 쓰지)....
최병학 목사(남부산용호교회)  |  2019-04-08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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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의 잉태”
“어디에 있느냐?”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던지신 첫 번째 물음이다. 창세기에서 아담과 가인과 아브라함에게 이 물음을 주셨다. 각기 다른 ...
하태혁 목사(단해감리교회)  |  2019-03-30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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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악질경찰>, 세월호 이후에 ‘악질’도 이렇게는 하는데, 당신은?
영화 (2006), (2010), (2013)를 연출한 이정범 감독의 (2019)은 세월호 이후에도 어린 학생이 죽고, 또 변하지 않는...
최병학 목사(남부산용호교회)  |  2019-03-27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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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 캐슬, 하늘의 움직이지 않는 피라미드 성
우리의 가장 큰 진짜 문제는 문제가 무엇인지를 잘 안다는 데 있다. 드라마 〈SKY 캐슬〉이 마지막까지 보여준 것은 이것이다. 우리는 ...
신익상(성공회대학교)  |  2019-03-26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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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의 실패”
프랑스 북부 루앙지방의 한 작은 교회에 1820~30년쯤부터 걸려있던 「십자가의 길(Via Dolorosa) 14처」, 그 열네 작품이...
하태혁 목사(단해감리교회)  |  2019-03-15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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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돛을 내리고 날개를 펴다”
봄을 환영해주는 꽃들은 정작 열매를 보지는 못한다. 한껏 피어나 온 세상을 들뜨게 하고는 떨어질 뿐이다. 꽃 진 자리마다 열매가 자라난...
하태혁 목사(단해감리교회)  |  2019-03-01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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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창문 혹은 부르심”
“인생은 가까이 보면 비극이지만 멀리서 보면 희극이다.”“인생은 멀리서 보면 희극이지만 가까이 보면 비극이다.”한번쯤은 들어봤을 채플린...
하태혁 목사(단해감리교회)  |  2019-02-16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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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극한직업>의 관객이 천만이 넘은 세상과 그 발생사적 기원?
1. 소상공인들은 목숨 걸고 일한다직업에 귀천은 없지만, 직업을 보는 사람들의 눈에 직업은 귀천이 있다. 드라마 을 보라! 의대, 법대...
최병학 목사(남부산용호교회)  |  2019-02-16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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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말모이>, 말의 효과화와 반-효과화 전략
1. 양치기 소년‘양치기 소년’이라는 우화가 있습니다. 마을 사람들에게 “늑대가 온다.”라는 거짓말을 즐기다가, 진짜 늑대가 나타나서 ...
최병학 목사(남부산용호교회)  |  2019-02-09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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