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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의 의미
브루노 수사는 어느 날 밤기도를 하고 있다가 개구리 한 마리가 개굴개굴 울어 대는 소리에 분심이 되었다. 그 소리를 무시하려고 애를 써...
하태혁 목사(단해감리교회)  |  2020-01-10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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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문을 통해 신학을 배운다
“기도”, 수십년째 신앙생활을 하고 있지만 아직도 잘 모르겠다. 이런 생각이 들 때마다 생각나는 것이 있다면, 복음서에 기록되어 있는 ...
이정훈  |  2020-01-04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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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증 없는 자전거
(1)일이 자기 뜻대로 되지 않거나 실패했을 때, 그 책임을 자기에게 돌리는 것을 자벌(自罰)이라고 한다. - 내벌(內罰)이라고도 한다...
전성표 목사(이웃사랑교회)  |  2020-01-03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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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를 떠나 모두와 하나 되는 길”
아기 예수님의 탄생과 다시 오심을 기리는 대림절, 그 마지막 주를 통과한다. 대림절 4주 동안 자주 떠오른 작품이 블라디미르 쿠쉬의 「...
하태혁 목사(단해감리교회)  |  2019-12-28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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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적 성교육’을 경계한다
교회 성교육은 성경을 토대로 해야 합니다. 그러면서 동시에 성경적 성교육을 경계합니다.기독교 성교육은 어떤 내용을 담아야 하는가언뜻 ‘...
임정혁 소장(한신교육연구소)  |  2019-12-21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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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지 말고 살아
(1)사람을 둘러싼 첫 번째 껍데기는 느낌이다. 느낌을 둘러싼 두 번째 껍데기는 생각이다. 생각 전에 느낌이 있었다. 생각 앞에 느낌이...
전성표 목사(이웃사랑교회)  |  2019-12-20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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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유의 여행(1/2)”
추풍령 산속에 있는 작은 교회에 매주 내려오시던 권사님 한 분을 잊을 수 없다. 여든을 앞둔 몸으로 네 시간 반, 지하철과 기차를 몇 ...
하태혁 목사(단해감리교회)  |  2019-12-13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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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의 신학자, 거리에서 하느님을 외치다
20세기 신학계의 아인슈타인이라 칭해졌던 독일의 신학자 칼 바르트는 설교를 이렇게 정의한 적이 있다.“설교란 하나님 말씀 자체에 봉사하...
이정훈  |  2019-12-13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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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연기(緣起)
이것이 있기 때문에 저것이 있고, 이것이 일어나기 때문에 저것이 일어난다.When this is, that is; This arisin...
전성표 목사(이웃사랑교회)  |  2019-12-06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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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경계다!
한양은 네 개의 산으로 둘러 쌓여있다. 이 네 개의 산을 연결한 것이 한양도성이다. 약 19km 정도 된다. 이 길을 여러 번 돌았다....
전성표 목사(이웃사랑교회)  |  2019-11-22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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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말씀 그리고 하루 출간되다
290년간 한 해도 거르지 않고 출간된 개신교 성경묵상집이 한국어로 번역 출판된 지 12년이 되었다. 매년 이 작은 묵상집에 흘린 땀과...
홍주민  |  2019-11-16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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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제 없는 선택”
‘닭이 먼저인가 ,달걀이 먼저인가?’ 이 질문에 마음이 움직이는 사람이 몇이나 있을까. 재미도, 감동도 없는, 무의미한 물음으로 보이기...
하태혁 목사(단해감리교회)  |  2019-11-15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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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크기야! Size does matter!
(1)전기 자동차는 친환경적일까? 여기에 대한 답은 간단하지 않고 논쟁의 여지도 있다. 우리나라 전기의 2/...
전성표 목사(이웃사랑교회)  |  2019-11-08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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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을 흑(黑)을 검을 현(玄)으로”
“세상의 모든 것에는 숨겨진 의미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람, 짐승, 나무, 별, 모든 것이 상형문자다. 그것을 읽어내고 무슨 말을...
하태혁 목사(단해감리교회)  |  2019-11-01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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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옥희 목사의 시집 “항일의 꽃, 조선인 디아스포라”
그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그의 시는 갈수록 격렬해지고 처절해진다. 때로 선혈이 낭자하다. 그는 2년 전 그의 시집 『나그네는 믿...
육순종 목사(성북교회, 기장총회 총회장)  |  2019-10-28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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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어디 출신인가?
우리는 묻는다. 당신은 어디 출신인가? Where are you from?어느 나라 출신인가. 어느 대학 출신인가. 고향은 어디인가. ...
전성표 목사(이웃사랑교회)  |  2019-10-25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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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언어와 몸짓 언어”
운학 박경동 작가의 붓글씨 전시회「심선心線 따라 묵향墨香 50년 전」이 끝났다. 이십사 일 동안의 전시, 그 이전에 운학 선생이 높이만...
하태혁 목사(단해감리교회)  |  2019-10-18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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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조커>, 상상계와 상징계를 상실한 실재계의 ‘웃픈 웃음’
1. 웃픈 웃음영화의 첫 장면, 광대 화장하고 있는 아서(호아킨 피닉스 분)는 입술 화장을 하며 웃고 있다. 그러나 그 웃는 얼굴에 눈...
최병학 목사(남부산용호교회)  |  2019-10-11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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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길 떠날 때는 눈썹도 빼놓고 가라
산티아고 순례길, 혹은 카미노라고 불리는 유럽 이베리아 반도의 성지 순례길을 걸을 때, 배낭을 자기 몸무게의 1/10 이하로 맞추라고 ...
전성표 목사(이웃사랑교회)  |  2019-10-04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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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짓을 다듬는 예술”
빛바랜 비단 위에 먹 빛 스쳐간 간결한 몇 개의 선, 그것만으로 물고기 세 마리의 고요한 유영이 살아 움직이고 있다. 작은 인기척만으로...
하태혁 목사(단해감리교회)  |  2019-09-27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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