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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41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이스라엘의 마음을 하나님께로
한나의 기도와 마리아의 찬가사무엘의 어머니 한나의 기도를 들으면(삼상 2,1-10), 우리는 예수님을 잉태한 마리아의 찬가(눅 1,46...
채수일 목사(경동교회)  |  2020-07-14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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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다시 니느웨로
요나는 단지 하나님의 명령을 피해 도망간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받아들일 수 없어서 하나님 앞에서 도망쳤습니다. 그는 그 뜻이 실현...
김상기 목사(백합교회)  |  2020-07-12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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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왕이냐 인간이 왕이냐
입술을 움직이지 않은 기도‘어린 사무엘, 기도했대요. 나도 할래요, 나도 할래요’ 어린이 교회학교에서 힘차게 불렀던 노래, 성도 여러분...
채수일 목사(경동교회)  |  2020-07-07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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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와 착한 행실
전치사들은 여기서처럼 구절의 이해와 번역을 종종 어렵게 합니다. 어려움이 다 해소되지는 않겠지만 전치사 ‘에크’(ἐ&kapp...
김상기 목사(백합교회)  |  2020-07-05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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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야훼를, 야훼는 그들을
여기에는 약간(?) 구별되는 두개의 진술이 들어 있습니다. 하나는 구원이 조건적임을 말하는데, 다른 하나는 구원이 제한적임을 말합니다....
김상기 목사(백합교회)  |  2020-07-02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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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에서 다시 일어선 사사
‘사사’는 누구일까요?구약성경의 사사기는 영어로 ‘Book of Judges’로 번역되었고, 한국어로는 ‘판관기’로 번역되었습니다. 이...
채수일 목사(경동교회)  |  2020-06-30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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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말씀만”
지난 주 어느 새벽, 거룩한 독서(lectio divian)로 만난 말씀입니다. 이 말씀으로 하나님을 만나게 하시고 그 음성을 듣고 깨...
하태혁 목사(단해감리교회)  |  2020-06-29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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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무기의 비밀
때때로 바울은 어떤 사람일까 궁금해집니다. 그리스도를 알기 이전의 그는 특권층으로 분류됩니다. 그런 그가 그리스도의 ‘종’이 되었고, ...
김상기 목사(백합교회)  |  2020-06-28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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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의 금식”
“대체 너 지금 뭘 하고 있는 거니?” 가만 보니 원숭이가 냇물에서 물고기를 집어 올려 나뭇가지 위에다 갖다 얹고 있길래 물어 보았더니...
하태혁 목사(단해감리교회)  |  2020-06-25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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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극적인 운명의 최초의 여성 예언자 - 미리암 이야기
< 1 >출애굽 사건의 주인공은 당연히 모세이고, 모세의 누이인 미리암과 형인 아론은 조역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자세히 보면 놀랍게도 ...
채수일 목사(경동교회)  |  2020-06-23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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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으로 그리는 믿음”
수영 배우는 재미에 푹 빠졌던 때는 일상 속에서 틈날 때마다 상상을 했습니다. 머릿속으로 특정 영법을 그려보고 또 그려보는 것입니다. ...
하태혁 목사(단해감리교회)  |  2020-06-22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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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징
주께서 몸으로 이 땅에 오신 것은 아무도 예상할 수 없었던 참으로 놀라운 사건입니다. 베들레헴 지역에서 밤에 양떼를 지키던 목자들에게 ...
김상기 목사(백합교회)  |  2020-06-21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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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찾는 삶과 기도”
너무 비관적인 말씀처럼 보입니다. 의인, 선한 일을 하는 사람이 어찌 한 사람도 없을까, 특히나 하나님을 찾는 사람이 왜 없는가, 반문...
하태혁 목사(단해감리교회)  |  2020-06-18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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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의 정치와 자유의 정치 - 모세 이야기 (2)
사도 바울의 모세 이해바울은 오직 로마서와 고린도 전-후서에서만 모세를 언급하는데, 고린도후서 3장 7절부터 18절에서 ‘죽음에 이르게...
채수일 목사(경동교회)  |  2020-06-16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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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예배가 되는 길”
비가 내리는 날이면, 비설거지를 합니다. 처마의 물받이, 홈통에 막힌 곳이 없는지 살펴보며 뚫어줍니다. 막힌 곳을 뚫어주지 않으면, 고...
하태혁 목사(단해감리교회)  |  2020-06-15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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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몫은 야훼라”
시대를 넘어 읽는 이들에게 신선한 아침처럼 다가오는 참 아름다운 말씀입니다. 그 아름다움은 이렇게 읊는 이가 예루살렘 멸망의 참혹한 현...
김상기 목사(백합교회)  |  2020-06-14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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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피는 자리
어느 교회에서 설문조사를 했습니다. 질문은 하나, “내 인생 최고의 선택과 최악의 선택은?” 최고의 선택 2위는 배우자였습니다. 지금의...
하태혁 목사(단해감리교회)  |  2020-06-11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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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 모세 이야기 (1)
모세는 우리에게 수많은 영화를 통해서도 잘 알려져 있어서, 굳이 설명을 덧붙이지 않아도 될 정도입니다. 물론 그런 영화들이 모세의 인물...
채수일 목사(경동교회)  |  2020-06-09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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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몸을 입는 기도”
기도 방법은 몇 가지나 될까요? 한국 개신교에서 기도라고 하면, 대략 세 가지 정도가 주를 이룹니다. 소리 내서 말하는 기도, 속으로 ...
하태혁 목사(단해감리교회)  |  2020-06-08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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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욕할 때
야훼께서 이 말씀을 하시는 배경은 사람들의 죄악 때문에 하나님께서 얼굴을 가리고 귀를 닫으신 때였습니다. 사람들은 그러한 하나님을 어떻...
김상기 목사(백합교회)  |  2020-06-07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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