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26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정상 가족’(?)만 고집하는 한국 교회
대한민국 사회는 매년 이렇게 달라지는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놀라운 속도로 변화한다. 이에 따라 젊은 세대들의 사회적 변화, 특히 결...
박운조(장신대 신대원)  |  2022-05-06 15:43
라인
‘육우당’이 한국 사회와 교회에 낸 길
황용연 대표(사회적 소수자 선교센터 무지개센터)  |  2022-04-28 15:37
라인
“부활을 살자”
믿음과 질문저는 어렸을 때부터 교회에 다닌 사람입니다. 한국교회는 ‘왜?’라는 질문을 허용하지 않았습니다. 진리는 왜라는 질문을 통하여...
홍인식 대표(에큐메니안)  |  2022-04-16 16:03
라인
악순환을 끊어내는 시작선에
1. 계기2021년 2월 21일 한신대 유진우씨가 개교회가 장애를 이유로 목회현장실습을 거부함에 따라 목회자가 되는 길을 스스로 포기했...
이계윤 목사(예장 통합 장애인복지선교협의회 회장)  |  2022-04-13 15:20
라인
롤스로이스 타고 개선문을 지나신 게 아니다
교회력으로 종려주일은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기 위해 예루살렘으로 들어오신 사건을 기억하는 주일입니다. 예수님이 예루살렘 성으...
홍인식 대표(에큐메니안)  |  2022-04-11 00:52
라인
히틀러와 윤석열을 키운 개신교 교회
민주주의 꽃은 선거이다. 보통 선거를 통해 한시적 임기를 지닌 지도자를 뽑는 것인데, 이것은 인류가 발전시킨 최선의 정치 제도이다. 그...
허호익 은퇴교수(대전신대)  |  2022-03-21 15:48
라인
성소수자라니요? 동성애자만 있는 거 아니었어요?
0.이 글이 읽혀질 때는 이미 대통령 당선자가 결정되었겠지요. 어떤 분들은 선거 결과가 기쁘시고 어떤 분들은 서운하실 터인데요.이 기획...
황용연([무지개센터](가칭) 준비모임 대표)  |  2022-03-11 15:45
라인
불법의 진화 끝판왕, 여수은파교회 교단 탈퇴 처리
지난 3월 6일 공동의회의 결의로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소속 여수은파교회의 교단 탈퇴 안건이 통과되었다. 들려온 소식에 의하면 약 50...
홍인식 대표(에큐메니안)  |  2022-03-07 15:43
라인
마지막까지 아시아의 고난과 연대한 사람, 파울 슈나이스 목사를 그리며
은하수를 건너는 파울 하인리히 슈나이스!당신의 시원한 발걸음이 밝은 빛으로 들어가는 것을 나는 봅니다.그가 가방 하나 덜렁 들고 우리에...
이해학 이사장(겨레살림공동체, 목사)  |  2022-03-04 16:32
라인
여수은파교회, 걸어서는 안 될 길을 가고 있다
중국에 내려오는 전설이다. 한 나그네가 산 속에서 길을 잃었다. 해는 저물어 땅거미가 질 무렵 나그네는 두려움과 공포에 떨었다. 꼬박 ...
장헌권 목사(광주 서정교회)  |  2022-02-21 16:00
라인
창졸간 김홍술 목사를 보내며
김홍술 목사. 내가 만난 김홍술 목사는 한마디로 이 시대의 진정한 아웃사이더였습니다. 창졸간 그의 죽음 앞에 이렇게 추도사를 하게 될 ...
박철 목사  |  2022-02-17 15:39
라인
오줌 누는 것도 권리에요?
< 1 >이 글의 제목을 보셨을 때 어떤 생각이 드셨습니까?아마 오줌 누는 게 권리가 아니라고 하실 분은 거의 없으셨으리라 생각합니다....
황용연(무지개센터[가칭] 준비모임 대표)  |  2022-02-10 22:02
라인
관심을 넘어 당사자로
지난 8월 우연히 참여한 현장 심방 「발바닥으로 읽는 성서」에 참여한 뒤, 산재라는 주제를 가지고 진행된 심화모임 「더 가까이」에 참여...
이훈  |  2022-01-29 16:00
라인
기독교는 아편이 아니라 몰약이어야 한다
산재는 산재다사회의 여러 부분들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다. 따라서 정치적 자유가 보장된다면 인권적 측면이나 다른 사회 부분의 자유 역...
김주역  |  2022-01-22 16:27
라인
최동빈 청년이 산업재해 현장에서 다시 만난 예수와 교회
2021년 8월부터 격주로 현장심방 발바닥으로 읽는 성서의 심화과정으로서 ‘더 가까이’ 모임을 시작하게 되었다. 기존 진행되던 ‘발바닥...
최동빈  |  2022-01-15 16:43
라인
사회적 약자와 사회적 소수자, 같고도 다른 이름
1안녕하세요. 앞으로 (성)소수자와 그리스도교라는 주제로 에큐메니안에 기획 연재를 하게 될 황용연입니다. (성)에 괄호를 친 이유는 이...
황용연(무지개센터[가칭] 준비모임 대표)  |  2022-01-12 16:11
라인
현장심방 ‘더 가까이’를 마무리하며
무더운 여름날, 동빈이의 권유로 참여하게 된 ‘기독청년 현장심방, 발바닥으로 읽는 성서’ 25기. 노동운동과 노동조합이 복음과 어떻게 ...
강인구  |  2022-01-08 16:07
라인
회복과 복귀를 넘어 전환으로
2022년, 임인(壬寅)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에큐메니안 독자 여러분에게 새해 인사를 올립니다. 여러분의 삶에 건강과 행복이 풍요롭게 ...
홍인식 대표(에큐메니안)  |  2022-01-02 15:30
라인
산청 민들레학교 학생들, 난민과 노숙인을 만나다
68차 난민과 노숙인의 만남은 특별하였다. 특별하게 만드는 것은 언제나 사람들이다. 경남 산청의 민들레학교 학생들과 선생님들이 오셨다....
김상기 목사(백합교회)  |  2021-10-15 16:22
라인
“여주인보다 반 발자국 앞서 등불을 들고”
교회, 목회 그리고 신학의 관계는 무엇일까? 신학은 목회자가 되기 위한 전 단계인가? 그래서 목사가 되고 직접 교회를 목회할 때 신학은...
홍인식 대표(에큐메니안)  |  2021-09-26 15:16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종로구 김상옥로 30, 402호  |  제호 : 에큐메니안
대표전화 : 070-4252-0176  |  팩스 : 0303-3442-0176  |  등록번호 : 서울 자 00392  |  등록일 : 2012.10.22
발행인 : 홍인식  |  편집인 : 이정훈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홍인식  |  E-mail : webmaster@ecumenian.com
Copyright © 2022 에큐메니안.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