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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44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메노나이트와 여름 바캉스!
참으로 어색한 조합 아닌가?급진적 제자도를 표방하며, 시대의 세속문화를 거슬러 성경적인 삶을 위해 대항문화를 형성하는 메노나이트들이 자...
문선주(한국아나뱁티스트센터)  |  2019-09-14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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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과 내일 그리고 쉼
독일의 한인 철학자 한병철은 현대의 사회를 “피로사회”라는 말로 표현하였다. 이 말의 뜻은 쉼이 없는 사회라는 뜻이다. 쉴 새 없이 일...
홍인식 목사(순천중앙교회, 해방신학)  |  2019-09-07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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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을 보여주는 숲”
땅바닥에 놓인 거대한 한지에 붓이 스치는 소리만 침묵을 갈랐다. 한지에 써내려가는 글자들은 붓 잡은 이의 몸짓과 함께 율동했다. 붓으로...
하태혁 목사(단해감리교회)  |  2019-09-06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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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캉스: 들숨과 날숨 그리고 쉼
바캉스(vacances)란 말을 내가 처음 들은 것은 1960년대였다. 물론 그 말을 그것보다 훨씬 더 오래전부터 사용하고, 그 의미에...
김조년(한남대 명예교수, 퀘이커)  |  2019-08-31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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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르릉 찌르릉, 누가 달리고 누가 비키는가?
(1)자전거 타는 사람들에게 예절이 하나 있다. 그것은 사람더러 비키라고 벨을 울리지 않는 것이다. 길의 주인은 사람이며, 다음은 자전...
전성표 목사(이웃사랑교회)  |  2019-08-23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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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을 통한 노동의 구원”
휴가는 가지 못하고 휴가의 추억만 만지작거린다. 군대시절 그리도 기다리던 휴가, 하지만 기쁨은 나오는 그날뿐, 바로 다음날부터 복귀날까...
하태혁 목사(단해감리교회)  |  2019-08-16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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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을 찾지 못한 두 개의 단상(斷想)
개봉을 기다렸다는 말이 맞을 것 같다. 당일은 아니었지만 개봉 후 며칠이 되지 않아 기대를 가지고 영화관을 찾았다. '플란다스의...
강석훈(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  2019-08-11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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꺼지지 않는 불(Unquenchable Fire)
(1)경기도 화성에 제암리 마을이 있다. 일제강점기, 1919년 4월 15일 학살 사건이 일어난 곳이다. 3.1운동 순국 유적지다.19...
전성표 목사(이웃사랑교회)  |  2019-08-09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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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성대 신학과 이진경 교수, 예수의 그림자를 다시 보다
종교문학을 이 문구에 빗댈 수 있지 않을까. 종교의 창시자들이나 중요한 인물을 다루어 종교적 진리나 사상을 이야기 하는 문학 말이다. ...
이정훈  |  2019-08-08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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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수아 부셰, 루이 15세를 비판하다
루이 15세와 퐁파두르 부인지난 글에 이어 부셰의 작품에 대해서 이야기해 보려고 합니다. 부셰의 작품들을 살펴보기에 앞서 우리는 당시 ...
이성훈 목사(명일한움교회)  |  2019-08-04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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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능이 아닌 전능, 아니 함이 없는 전능”
‘전능하신 하나님 찬양~’ 십대 때부터 수없이 부르던 찬양의 첫 구절이다. 지금도 이 도입부를 노래하면 가슴속에 묘한 감흥이 일어난다....
하태혁 목사(단해감리교회)  |  2019-08-03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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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방된 자전거
세상에는 많은 종류의 자전거가 있다. 분류방법이 여러 가지 인데 자전거 타는 자세의 기준으로 보면 세상의 모든 자전거는 업라이트 자전거...
전성표 목사(이웃사랑교회)  |  2019-08-03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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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코고, 프랑스 귀족들의 사치와 향락을 그리다
제가 8월에 안식월을 갖게 되어서 8월은 설교 말씀을 전하지 않습니다. 또 제가 자리를 비울 동안을 준비하기 위해서 저희 교회에 한정될...
이성훈 목사(명일한움교회)  |  2019-07-28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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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 받는 삶, 복이 되는 삶”
갤러리 제일 안쪽 구석에는 나뭇결 고운 장롱이 전시되어있다. 이 장롱에 관심을 보이는 관람객은 그리 많지 않다. 환상적인 초현실주의 작...
하태혁 목사(단해감리교회)  |  2019-07-19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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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아스달 연대기>에 관한 비판 다섯 가지에 대한 반론
주말드라마 (tvN)에 관한 일명 식자들의 비판이 뜨겁습니다. 요약하자면 다섯 가지입니다. 티브이 칼럼니스트 이승한은 이렇게 말합니다....
최병학 목사(남부산용호교회)  |  2019-07-06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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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은 자신을 태우지 않는다”
대학교 1학년 때 유럽 배낭여행에서 파리에 뽕피두예술센터를 간 적이 있다. 파리 3대 미술관이자 유럽 최고의 현대 미술 전시관이라 기대...
하태혁 목사(단해감리교회)  |  2019-07-05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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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녀는 참지 않았다』
『서동과 선화공주』, 『선녀와 나무꾼』, 『처용』, 『우렁각시』, 『장화홍련전』, 『혹부리 영감』, 『콩쥐팥쥐전』, 『박씨전』, 『반쪽...
최병학 목사(남부산용호교회)  |  2019-06-22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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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읽어주는 나”
호수에 비친 자신에게 반해 결국 물에 빠져 죽었다는 나르키소스, 그가 죽자 호수는 눈물을 흘렸다. 숲의 요정 오레이아스들이 왜 울고 있...
하태혁 목사(단해감리교회)  |  2019-06-21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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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사람들은 맥주를 몰랐을까
구약성서 중에서 흥미롭게 읽었던 부분이 모세가 유대 민족을 이집트에서 데리고 나오는, 즉 출애굽 하는 장면입니다. 몇 가지 신기하게 생...
Scipio Nasica  |  2019-06-11 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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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0세기 한국교회는 역사의 중심에 있었다!
참가하게 된 계기 지난달 27일, 30년간 고난받는 이들 곁을 지키며 우리 사회 변혁을 위해 힘쓰는 ‘고난함...
최순희(희망찬교회, 광화문 천막카페 붙박이봉사 책임  |  2019-06-07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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