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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신료는 KBS 이사진들의 쌈짓돈인가NCCK, KBS이사진 감사 보고서 입장 발표
에큐메니안 | 승인 2017.11.30 23:14

NCCK(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감사원의 ‘KBS 이사진 업무추진비(법인카드) 집행 감사보고서’ 에 대한 입장을 발표하고, “KBS 이사들에 대하여 임명권자인 대통령에게 신속히 해임을 건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NCCK는 “수신료를 받아 운영하는 공영방송 KBS의 이사들이 국민의 세금이나 다름없는 수신료를 사적인 목적으로 부당하게 사용했다는, 감사원의 ‘KBS 이사진 업무추진비(법인카드) 집행 감사보고서’ 내용은 충격”이었다며, “공영방송 KBS를 국민의 품으로 돌려주는 공영방송 정상화를 위하여 방송통신위원회가 KBS이사들의 업무추진비 소명 절차가 끝나는대로 대통령에게 관련 이사들의 해임을 건의 할 것을 촉구”했다.

▲ 감사원의 KBS 이사진 감사 보고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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