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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1주기, 종교의 역할 공동세미나15일(수) 조계종 기념관에서 진행될 예정
편집부 | 승인 2015.04.01 16:10

세월호 참사 1주기를 맞아 ‘종교의 사회적 책임과 역할’이라는 주제로 천주교, 개신교, 불교가 함께하는 공동 세미나가 기획됐다.

토론회는 오는 15일(수) 오후2시 조계종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2층 국제회의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발제에는 경동현(천주교, 우리신학연구소장), 김희헌(개신교, 성공회대 연구교수), 박병기(불교, 한국교원대 교수) 씨가 맡았다.

이 밖에도 불교시민사회네트워크 정웅기 위원장 사회, 천주교, 개신교, 불교 토론자로 각각 현우석(의정부교구 사제), 정경일(새길기독사회문화원장), 법안스님(불교사회연구소장)이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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