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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일상을 뺏어가고도 반성의 기미조차” 편집부 2019-11-19 23:24
“미안함과 죄책감은 단식자들에게 먹어가며 하라는 총장에게 있어야 합니다” 편집부 2019-11-19 00:51
“연규홍 총장님, 당신 때문에 제 친구들은 쓰러져 갑니다” 편집부 2019-11-17 22:22
죽음의 기운으로 둘러싸인 ‘산 자’ 김상기 목사(백합교회) 2019-11-17 17:03
“배가 조여오는 아픔을 처음 느껴보는 하루였습니다” 편집부 2019-11-16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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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타리’와 ‘안경’ 최영 소장(기독교장로회 목회와신학연구소) 2019-11-16 17:53
“희년을 향한 우리의 행진” 편집부 2019-11-15 22:54
“겸허한 마음으로 길 위에 누운 이들을 보십시오” 편집부 2019-11-14 20:40
예수, 바울 그리고 니체 레온하르트 라가츠/신요섭 2019-11-13 22:08
“널 응원한다고 말해주세요” 편집부 2019-11-13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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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과제 앞에 필요한 것 김상기 목사(백합교회) 2019-11-13 21:58
“제 몸이 약한 건지 혈당이 꽤 낮게 떨어졌습니다” 편집부 2019-11-12 23:13
“이것저것 먹고 싶은 것들이 생각나기도 하네요” 편집부 2019-11-12 00:30
‘발람들’ 김상기 목사(백합교회) 2019-11-10 15:48
자연과 영혼, 하나님을 알 수 있는 가능성 최영 소장(기독교장로회 목회와신학연구소) 2019-11-09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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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살인하는 것이 아니라 문자가 살인한다 레온하르트 라가츠/신요섭 2019-11-06 17:41
법이 사랑을 집어삼키지 않도록 김상기 목사(백합교회) 2019-11-06 17:38
한신대 학생들, 학생 2인 무기정학 처분에 반발 편집부 2019-11-04 23:51
신앙의 순수성과 사랑 김상기 목사(백합교회) 2019-11-03 15:51
한국 신학자 302인 명성교회 세습반대 성명서 발표 편집부 2019-11-02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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