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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A 전 부총무 조지 나이난 박사 소천21일(일), NCCK 애도 메시지 전달
편집부 | 승인 2015.06.23 15:12

   
▲ 전 CCA 부총무 Bishop 조지 나이난(A. George Ninan) 박사. (사진출처: 기독일보)
아시아교회를 위해 오랫동안 일해 온 전 아시아기독교협의회(CCA) 부총무인 Bishop 조지 나이난(A. George Ninan) 박사가 지난 21일(일) 뉴욕에서 소천 했다.

이에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NCCK, 총무 김영주 목사)는 애도의 메시지를 전했다.

NCCK는 “조지 나이난 감독은 CCA의 도시농촌선교(URM)국 총무(1979~1985년)와 CCA의 부총무(1985~1990)를 지낸 후, 북인도교회 나식교구의 감독으로 재직하였다”며 “수십 년 동안 아시아와 세계 에큐메니칼 운동에 참여한 그는 헌신적인 에큐메니칼 운동가였고 민중 운동의 조직가였으며 신학자였다”라고 전했다.
 
이어 “특별히 그는 대부분의 아시아 국가가 독재 정권 아래서 신음할 때인 1970년대와 80년대에 정의와 평화를 이루기 위해, 민주주의와 인권 운동의 최전선에서 헌신하면서 노동자, 도시빈민 농민을 지원하는 혁신적인 프로그램과 프로젝트를 만들었다”며 “지금도 한국과 대만 등 아시아의 많은 지역의 URM 활동가들은 그의 헌신을 소중히 기억하고 있다”며 그의 죽음을 애도했다.

장례일정은 오는 27일(토) 오전 9시 세인트 스티븐 성공회 교회(뉴욕)/성 요한의 묘지에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NCCK 홍보실(강석훈 목사, 02-742-8981, 010-2766-6246)과 국제위원회(황보현 목사, 02-745-4943, 010-4368-1031)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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