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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15일, 한국 헤른후트 형제단 출범을 위한 창립 총회 개최헤른후트 형제단의 신학 메뉴얼 『헤른후트 형제단 보물』 출간
이정훈 | 승인 2021.02.08 15:37

헤른후트 형제단은 개신교 최고의 역사를 지닌 국제적 교회연합으로 전 세계 40여개국에 110만여명이 속한 개신교 교회연합체이다.

한국에도 『헤른후트 로중』이라는 성경묵상집이 2009년부터 번역되어 13년째 『말씀 그리고 하루』라는 제하에 독자들에게 알려져있다.

이제 그 연장선에서 한국 헤른후트 형제단이 세계 헤른후트 형제단과의 연계하에 출범을 앞두고 있다.

한국 헤른후트 형제단 출범식은 2021년 2월 15일 월요일 오후 5시 온라인(줌[ZOOM])을 통해 진행된다.

참여방법은 2월14일까지 한국 헤른후트 형제단(010-6439-2497)에게 연락하면 온라인으로 참여 방법을 안내받을 수 있다.

또한 헤른후트 형제단의 신학교육의 메뉴얼인 『헤른후트 형제단 보물』 개정 증보판이 김상기·홍주민 박사에 의해 번역 출판된다.

헤른후트 형제단은 얀 후스의 정신을 이은 1457년 체코의 쿤발트에서의 형제단 결성에 출발했다.

『헤른후트 형제단 보물』은 헤른후트 형제단의 신학교육의 매뉴얼로 지난 10여년간 집필된 책이다.

책을 번역한 홍주민 박사는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개신교 원류의 맥을 접할 수 있을 것입니다.”라고 언급했다.

책의 구입을 원하시는 독자는 한국디아코니아 연구소(010-6439-2497)로 연락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이정훈  typolog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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