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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이 길거리에 누워 간절히 기도합니다” 편집부 2019-11-24 23:28
“옳은 것을 요구하고 있는데 이 과정이 참 애달픕니다” 편집부 2019-11-23 23:22
“단식을 마음먹는 일보다 단식을 그만두는 마음이 더욱 무거웠습니다” 편집부 2019-11-22 23:16
“민주적인 학교를 다니는 건 어떤 느낌일까 싶었습니다” 편집부 2019-11-21 23:33
“학생들의 고통과 호소에 귀기울여야 한다” 이정훈 2019-11-21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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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점점 더 많은 걱정을 하기 시작합니다” 편집부 2019-11-21 00:59
“소중한 일상을 뺏어가고도 반성의 기미조차” 편집부 2019-11-19 23:24
“미안함과 죄책감은 단식자들에게 먹어가며 하라는 총장에게 있어야 합니다” 편집부 2019-11-19 00:51
“연규홍 총장님, 당신 때문에 제 친구들은 쓰러져 갑니다” 편집부 2019-11-17 22:22
“배가 조여오는 아픔을 처음 느껴보는 하루였습니다” 편집부 2019-11-16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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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년을 향한 우리의 행진” 편집부 2019-11-15 22:54
기장 목회자들 한신대 학생들 무기한 단식 농성장 방문하고 기도회 가져 윤병희 2019-11-15 21:21
“겸허한 마음으로 길 위에 누운 이들을 보십시오” 편집부 2019-11-14 20:40
한신대 신학과 교수들, 총장과 학교본부 규탄 성명발표 이정훈 2019-11-14 20:34
“널 응원한다고 말해주세요” 편집부 2019-11-13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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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반하장이 아닐 수 없다.” 이정훈 2019-11-12 23:18
“제 몸이 약한 건지 혈당이 꽤 낮게 떨어졌습니다” 편집부 2019-11-12 23:13
“이것저것 먹고 싶은 것들이 생각나기도 하네요” 편집부 2019-11-12 00:30
징계, 협박 그리고 고소 남발 이정훈 2019-11-09 01:33
핵그련 성명서 발표, 월성핵발전소 폐쇄와 주민대책 촉구 이정훈 2019-11-08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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