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56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페터 한트케, <페널티킥 앞에 선 골키퍼의 불안> 정주현 2016-11-24 14:08
<내 이름은 칸>: “나는 대통령을 만나야 합니다” 최병학 목사 2016-11-15 14:52
사라지는 학생의 날 이한수 2016-11-03 16:09
존 캅, 전 지구적 위기에 희망을 말하다 정주현 (예사랑교회) 2016-10-29 09:50
관찰에서 성찰로 가는 글쓰기 김서정 작가 2016-10-25 10:33
라인
개천절은 역사 왜곡이다? 이한수 2016-10-10 14:58
복음서, 어떻게 읽을 것인가? 정주현 (예사랑교회) 2016-10-05 13:35
동북공정? 정여립에 주목하다 이한수 2016-10-04 14:58
까레이스키 디아스포라 이한수 2016-09-19 10:50
외로움, 우울함, 고단함의 미학 정주현 (예사랑교회) 2016-09-12 11:02
라인
아우슈비츠 생존기 <쥐> 정주현 (예사랑교회) 2016-09-06 10:57
경술국치를 맞아 되짚은 의병 항쟁사 이한수 2016-09-05 16:32
인구증가인가? 멸망인가? 김준식(아시안프렌즈 명예 이사장) 2016-08-31 13:37
광복인가? 해방인가? 이한수 2016-08-30 10:46
글쓰기는 ‘어떻게’가 아니라 ‘무엇을’이 핵심 김서정 작가 2016-08-22 12:32
라인
예수의 선(善)을 따라 가기 정주현(예사랑교회) 2016-08-19 13:26
자본주의 좀비서사 : <부산행>과 <이웃집 좀비>를 중심으로 최병학 목사 2016-08-16 14:09
한국교회가 떠올랐다: 조지오웰 <동물농장> 정주현(예사랑교회) 2016-08-11 13:52
아시아, 중동, 아프리카 사람들은 한국의 중요 고객 김준식 (아시안프렌즈 명예 이사장) 2016-08-11 12:46
대한제국의 비극 : <덕혜옹주> 이한수 2016-08-05 12:03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종로구 대학로 19 한국기독교회관 503호  |  제호 : 에큐메니안
대표전화 : 070-4252-0176  |  팩스 : 0303-3442-0176  |  등록번호 : 서울 자 00392  |  등록일 : 2012.10.22
발행인 : 홍인식  |  편집인 : 이정훈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홍인식  |  E-mail : webmaster@ecumenian.com
Copyright © 2024 에큐메니안.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