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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8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비운의 산정합동결혼식
나는 아이를 낳고 난후, 결혼식을 올렸다. 월간 남녘의 자본가 강정량 회장도 50세가 될 때까지 결혼식을 못 올린 처지였으므로 두 쌍이...
이적 목사  |  2015-08-03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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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대생과 지명수배자
지명수배 생활을 오래 하다 보니 정신적으로나 물질적으로나 차츰 지쳐오기 시작했다. 그동안 삼청교육대 정화작전 인세로 받았던 돈도 삼청투...
이적 목사  |  2015-07-25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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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방통행
VIP의 감정은 일방통행이다.내가 아파해도내가 미워해도내 마음에슬픔이 가득차도내 마음에분노가 가득차도VIP는 아무런 관심이 없다
김봉은 목사  |  2015-07-23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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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잡지 월간 남녘
김포시 민통선안에서 민통선평화교회를 개척해 18년간 목회를 해온 이적 목사의 자전적 성격의 에세이 를 매주 연재합니다. -편집자 주- ...
이적 목사  |  2015-07-20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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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마돈나>: When a child is born
10년간 교편을 잡은 교사 출신인 신수원 감독은 ‘중년 가장이 실직한 사실을 가족에게 알리지 않고 매일 지하철 순환선을 타면서 벌어지는...
최병학 목사  |  2015-07-20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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平土長閑
관을 묻고 흙을 쳐평평하게 메운척 마라속에 있는 불이습하지 아니한가등불을 어둠에 두지 말고등경 위에 올려라숨김이 없으면눈이 등불이 되어...
김봉은 목사  |  2015-07-16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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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슬픈 분홍수국
소녀의 꿈이 말라 버린걸까?어찌 저리 피지 못 했지?마주보는 갈잎떨기의뽀쪽한 잎이 미웠을까?비 없는 장마철에속이 탔나 보다부엽토를 가져...
김봉은 목사  |  2015-07-04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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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 home
바뀌지 않는계절이 어디 있고헤어지지 않는만남이 어디 있으랴어떤 의지로도어쩔 수 없고사단의 졸개짓도마칠 날이 올 것이며광화문의 기도가이루...
김봉은 목사  |  2015-06-29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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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포
나는 주위의 권유에 의하여 몇 달간을 피신해 있기로 하였다. 부산의 동광동 뒷골목에 가면 등의 문인과 예술인들이 많이 모이는 문인 사랑...
이적 목사  |  2015-06-29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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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나라
하느님나라는하느님 통치가 이루어지는 곳이다 그대는하느님 통치를 받고계신가?박근혜 통치를 받고있는가? 하느님나라를 기다리시는가?대한민국 ...
최광식  |  2015-06-24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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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문회 <하>
이어서 민정당의 신재기의원의 질문과 신민주공화당(자민련)의 정일영의원의 질문이 있었고 통일민주당의 강신옥의원의 질문이 이어졌다.그들의 ...
이적 목사  |  2015-06-22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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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먹구름 위 희망구름희망구름 위 푸른하늘
최광식  |  2015-06-19 0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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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브로
조금씩 조금씩나는 변해간다주차장에 버려진딱지 붙은 낡은 소파처럼엉덩이 자욱 푹 패인 채어느 모퉁이에서 서성인다달의 지평선에 뜨는지구의 ...
김봉은 목사  |  2015-06-18 0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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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문회 <상>
김포시 민통선안에서 민통선평화교회를 개척해 18년간 목회를 해온 이적 목사의 자전적 성격의 에세이 를 매주 연재합니다. 또한 이번 '청...
이적 목사  |  2015-06-16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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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
아무도 보지 않아도시들기 전에 보는이 없어도내 마음꽃처럼 핀다있는 그대로 설레며숲속의 꽃처럼 핀다
김봉은 목사  |  2015-06-08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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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청, 삼청을 진상규명하라
김포시 민통선안에서 민통선평화교회를 개척해 18년간 목회를 해온 이적 목사의 자전적 성격의 에세이 <민통선 예수>를 매주 연재합니다. -편집자 주- 김대중 총재를 만나고 돌아온 지 일주일 쯤 되는 날이었다. 나는 라...
이적 목사  |  2015-06-01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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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인간의 가슴은거대한 바위지만 오랜 시간을보내고 흙이된다 모래 틈엔 꽃이 피지 않아도 바위 틈엔 꽃도 나무도 피더라 바위처럼 굳은 가슴부서져 꽃이 핀다
김봉은 목사  |  2015-05-31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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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 오신 날
오늘은 불기 2559년 세상을 밝힌 연등의 불빛처럼 따뜻하고 밝은 자비광명이 온 누리에 충만한 날입니다. 온 땅이 푸르른 5월 생명과 ...
김봉은 목사  |  2015-05-26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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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언제부터인지사람이 사람을 짓누르더니급기야센 놈이 약한 이들에게제 놈을 아비라 부르라 윽박질렀다많은 시간을힘없는 이들이센 놈을 억지로 아비라 부르며 시달려왔다오직하늘만을 아버지 부르는 이가 나타나나의 먹을거리는보내신 ...
최광식  |  2015-05-26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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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시아
아내가 향기를 맡고 왔다무엇이 그리 달콤했을까?나의 손을 잡고솔나무 아래로 총총총수줍게 핀아카시아가 방글방글
김봉은 목사  |  2015-05-22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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