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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류신학에 ‘풍류’는 있는가?
청년 변찬린은 어릴 적부터 받은 한문 교육으로 유가 경전에 익숙하였고, 중학교 때 캐나다 장로교 계통의 신앙에 입문하여 교회에서 설교를...
이호재 원장(자하원)  |  2020-02-04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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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자연과 성스러움을 만나다
농부가 그의 일터에서 그렇듯이 시인들은 날씨가 좋은 때에 자연의 가르침 안에 서게 된다. ‘자연’은 횔덜린의 시 전체를 꿰뚫고 있다....
이기상 명예교수(한국외대 철학과)  |  2020-02-02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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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공과 운명론 사이 어디쯤
이제 칼빈은 16장에서 하나님의 섭리에 대해 언급합니다. 앞서 말했던대로 이 ‘섭리’는 ‘창조’의 교리를 보완하고 해명해주는 교리입니다...
최영 소장(기독교장로회 목회와신학연구소)  |  2020-02-01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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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지 선한 칼로 악과 맞서라
문: 하지만(악한 자를) 대적치 말라(Nicht-widerstehen)는 말은 어떤 의미인가? 우리는 그저 악이 지배하도록 놓아두어야만...
레온하르트 라가츠/신요섭  |  2020-01-29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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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서 산다는 것은 주는 재미다
이 글은 한 곳의 성서말씀(요한복음 13:32-32)과 한글 및 한시 각 한편 그리고 성명자성(聖名自聖), 즉 스스로 거룩한 하느님 이...
이정배(顯藏 아카데미)  |  2020-01-28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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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과 성스러움 그리고 시인 횔덜린
하이데거의 『인문주의 서한』에서 우리는 성스러움에 관한 중요한 두 가지의 언급을 발견할 수 있다. 물론 이때 존재가 존재자로부터 스스로...
이기상 명예교수(한국외대 철학과)  |  2020-01-26 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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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는 폭력으로부터 지켜져야 한다
문: 우리의 경우에 있어서 예수의 요구는 무엇을 뜻하는가?답: 가끔 그렇게 되기도 한다. 하지만 그런 이해와는 정반대의 입장에서 예수의...
레온하르트 라가츠/신요섭  |  2020-01-22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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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축 시대의 장을 연 한밝 변찬린
우리가 몰랐기에 홀대하고 무시하고 왜곡하며 시선을 주지 않았던 변찬린의 생애와 삶을 잘 알던 어느 지인은 후대 역사가 이렇게 평가할 거...
이호재 원장(자하원)  |  2020-01-21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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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스러움이란
우리는 과연 이성적으로 에 대해 논의할 수 있는가? 성스러움에 대해 이야기한다는 것 자체가 이미 합리적 사유의 단계를 넘어서는 것이고 ...
이기상 명예교수(한국외대)  |  2020-01-19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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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라철학과 칼빈의 인간학
제1권 15장은 창조에 관한 마지막 장으로, 칼빈은 여기서 모든 것 가운데 가장 고귀한 것으로 묘사된 피조물 인간을 다룹니다. 이것은 ...
최영 소장(기독교장로회 목회와신학연구소)  |  2020-01-18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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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앗긴 교회 다시 찾기
우리는 평신도의 위치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앞선 글에서 집사·권사·목사·장로와 같은 위계를 나누고자 한 것이 아닌데, ...
이왕용(감리교신학대학, 종교철학)  |  2020-01-18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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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찬린 선생은 한국적 신학과 신앙의 완성을 보았다”
‘한밝 변찬린’ 한국 종교계는 물론이고 사회에서도 생소한 인물이다. 속된 말로 ‘아는 사람’만 아는 그런 인물로 보인다. 그 ‘아는 사...
이정훈  |  2020-01-15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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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가능한가
인류의 세계에서 개인에게 뿐만 아니라 사회에 있어서도 진리와 마찬가지로 중요한 것은 정의이다. 이에 대해 예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신다....
레온하르트 라가츠/신요섭  |  2020-01-15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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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는 체(體)와 면(面)이 많다
체면(體面)이란 흔히 인간의 품격을 말한다. 살아감에 있어서 지켜야 될 삶의 원칙을 갖고 살 때 그 사람의 체면이 선다고들 말한다. 자...
이정배(顯藏 아카데미)  |  2020-01-14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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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속에 담겨 있는 철학
몸, 맘, 믐우리말의 ‘ㅁ’은 모든 것이 모여 있음을 형상화하고 있다. 우리말로 말놀이를 할 때 다음과 같이 얘기할 수 있다. ‘ㄱ’에...
이기상 명예교수(한국외대)  |  2020-01-12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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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 있는 것이나 땅 아래 있는 것이나
칼빈은 14장부터는 창조와 섭리의 교리를 진술합니다. 칼빈에 의하면 하나님의 창조사역은 연속적입니다. 하나님은 단지 생명을 주실 뿐만 ...
최영 소장(기독교장로회 목회와신학연구소)  |  2020-01-11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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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교신의 무교회주의와 현대 무교회주의
지금 많은 현대인들은 교회라는 것에 많은 회의감을 느끼고 있다. 많은 학자들의 연구한 결과로는 우리가 “하나같이 서구 기독교의 틀과 내...
이왕용 (감리교신학대학, 종교철학)  |  2020-01-11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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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하나님의 자유로 산다
문: 이제 진실에 대한 예수의 요구의 특징들이 완전히 다 밝혀진 것인가?답: 결코 그렇지 않다. 무엇보다도 또 하나의 특징이 강조되어져...
레온하르트 라가츠/신요섭  |  2020-01-08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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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석의 우리말로 철학하기
말은 하느님의 소리다석 사상의 뛰어남 가운데 하나는 그 동안 언문, 암글이라고 무시되고 천시받아 온 로서 학문할 수 있고 철학할 수 있...
이기상 명예교수(한국외대)  |  2020-01-05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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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위일체, 사변이 아니라 현실적 경험
칼빈은 지난 장에서 하나님께서만 참된 예배를 받으실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제 13장에서 그는 경배와 섬김을 받아 마땅한 하나님은 어...
최영 소장(기독교장로회 목회와신학연구소)  |  2020-01-04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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