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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0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인도 청년들, 한반도 평화와 통일, 아시아 평화공존과 세계평화를 외치다
윤석열 대통령의 3.1절 경축사가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인도 첸나이에서 흥미로 행사가 진행되었다. 3.1 독립운동기념 104주년을 ...
이정훈  |  2023-03-04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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쉔 펠트가의 할머니들
▲ 먼저 선뜻 인터뷰에 응해 주시고, 집으로 초대까지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에스더: 먼저 이 이야기를 하고 싶어요. 파울 게하르트의 노...
홍명희 선교사  |  2023-01-06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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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마(?) 같은 부카르트 할아버지
▲ 부카르트 형제님은 언제부터 헤른후트에서 사셨나요?저는 1944년 2차 세계대전의 막바지에 태어났는데, 태어난 곳이 에버스 도르프의 ...
홍명희 선교사  |  2022-12-16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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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완나켓’은 우리들의 천국이 되어줄 수 있을까?
우리는 지금 라오스 남쪽에 위치한 ‘사완나켓’이라는 도시에 머물고 있다. 수도 비엔티안과는 차로 9시간 거리에 있으며 ‘인구수’와 ‘평...
관택·유은  |  2022-12-14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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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들의 천국, 헤른후트
아침에 예배실로 들어가면서 많은 사람이 모였으리라 예상했다. 하지만, 그렇게 꽉 차는 예배당은 정말 오랜만이었다. 일 년에 한 번 교회...
홍명희 선교사  |  2022-11-18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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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대통령 선거, 도대체 무슨 일이 발생하였는가?
지난 10월 30일 밤늦게 브라질 국민들은 자국 대통령 선거 결과를 접하게 되었다. ‘루이즈 이나시오 룰라 다 실바’(Luiz Inac...
성정모(브라질 해방신학자)  |  2022-11-03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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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기는 사람, 도로테아 에르드무테
진젠도르프의 업적과 공로의 큰 지지를 해 준 사람은 바로 그의 부인이던 ‘도로테아 에르드무테’였다. 같은 나이의 백작 가문의 그녀는 진...
홍명희 선교사  |  2022-09-30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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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해와 사랑의 길을 배워야 합니다”
태어나 처음 만난 독일의 기후는 종을 잡을 없다는 표현이 딱이었다. 아침에는 부슬부슬 비가 내리다가도 오후가 되면 모든 것을 태울 기세...
이정훈  |  2022-09-25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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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력서 (신앙 이력서)
헤른후트 형제 교회에는 지금까지 꼭 지키는 예전이 있다. 장례 예배 때 스스로 작성한 ‘삶의 이력서’를 낭독하는 것이다. 이것은 미리 ...
홍명희 선교사  |  2022-09-22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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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 샘, 헤른후트
헤른후트 하인리히 언덕에는 작은 샘물의 흔적이 있다. 사람들은 그 샘물을 이라고 부른다. 그가 거기에서 자주 묵상하고 쉼을 가졌다는 것...
홍명희 선교사  |  2022-09-08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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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른후트 보물 중 보물, 로중 <그 말씀>에 대하여
내 생일에 초대했던 분들 가운데, 한 할아버지가 계셨다. 그는 내가 급히 자동차를 쓸 일이 생기면 차를 빌려주시곤 했었다. 연약하지만 ...
홍명희 선교사  |  2022-09-02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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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천국, 화장실 지옥”
제11차 WCC 독일 칼스루에 총회와 제2차 세계대전 당시 히틀러의 주도 하에 이루어진 장애인 학살 작전이었던 ‘Aktion T4’ 취...
이정훈  |  2022-08-29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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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달랐기에 더 애틋하고 감사했던 날들
기말고사를 끝으로 반년간의 라오스국립대학교 어학과정이 모두 마무리되었다. 참고로 어학과정을 이라고 부르는데, "준비하는 해"라는 뜻으로...
관택·유은  |  2022-08-24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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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날 헤른후트 별 제작소에서
한국은 홍수로, 유럽은 가뭄과 산불로 올 여름 내내 기상의 이변을 걱정할 수밖에 없다. 이런 더위의 한 가운데에서, 방문하신 분들에게 ...
홍명희 선교사  |  2022-08-18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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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상이 아름다운 순례의 길
이 마을에 이사 온 지 한 달이 다 지나가는데, 아직도 조각상이 있는 숲길은 못 가 보았다. 빨래를 너는 데, 길레 할머니가 친절하게 ...
홍명희 선교사  |  2022-08-05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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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와 평화를 위해 함께 떠나는 젊은이들’
지난 6월 23일부터 7월 1일까지 세계기독학생회 37차 총회가 독일의 베를린에서 열렸다. 이번 총회는 코로나 대유행의 어려움 가운데 ...
박병철 의장(WSCF AP)  |  2022-08-03 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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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들의 무덤을 ‘하나님의 밭’으로 부르는 곳
모라비안 사람들은 로마가톨릭의 종교 핍박을 피해, 살길을 찾아 나섰다. 바로 조그만 숲속의 땅, 헤른후트였다. 크리스찬 다윗이 나무를 ...
홍명희 선교사  |  2022-07-22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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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젠도르프 성에 가면 있는 것
헤른후트로 이사 와서, 제일 먼저 찾아간 곳은 진젠도르프 성이었다. 지금은 정말 아름답게 복원되었지만, 2000년도에 테슬러 목사님이 ...
홍명희 선교사  |  2022-07-15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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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덕 위의 전망대
아침마다 매일 오르는 헤른후트의 언덕, 그리고 그 정상에는 하얀 탑이 있다. 한국 분들이 오면, 이곳을 기도탑이라 부른다. 누구도 기도...
홍명희 선교사  |  2022-07-08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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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른후트 300주년을 축하하러 온 사람들
300년 전 가톨릭의 종교적 핍박을 피해, 살길을 찾으러 ‘헤른후트’라는 허허벌판에 온 사람이 있었다. 그들은 처음에 너그러운 믿음의 ...
홍명희 선교사  |  2022-07-01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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