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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5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천년동안 하나였다, 분단은 고작 70년이다
통일문제에 천착하는 이유난 초등학교 1학년 때 419를 경험하고 다음해 516을 맞이한다. 그리고 고등학생이 되어 사회 현실에 눈을 뜨...
조헌정  |  2017-11-02 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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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은 성도 자각으로부터(레 19;1-2, 15-18; 마 5:1-12)
용어의 폐단-종교개혁오늘은 루터의 종교개혁 500주년을 기념하는 주일입니다. 지금으로부터 500년 전인 1517년 10월 31일 당시 ...
조헌정  |  2017-10-31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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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의 향기(살전1:1-10, 마22:15-22)
예수의 직업‘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느님의 것은 하느님에게’라는 이 문장은 바리새파 사람들이 예수를 올가미에 집어넣기 위해 던진 ...
조헌정  |  2017-10-24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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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심과 뽑힘의 단절(사 25:1-9; 마 22:1-14)
오늘 하늘뜻펴기 제목을 부르심과 뽑힘의 단절이라고 붙여 보았습니다. 마태복음 본문의 끝 절 “부르심을 받은 사람은 많지만, 뽑히는 사람...
조헌정  |  2017-10-17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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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린돌이 머릿돌이 되는 역사(사 5:1-7; 마 21:33-46)
미국은 문명국인가? 야만국인가?요즘 세상 뉴스를 들으면 참으로 우울하기 짝이 없습니다. 좋은 일도 많이 일어날 텐데 좋지 않은 일만 얘...
조헌정  |  2017-10-10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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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와 첫째(요나 3:10-4:11, 빌 1:21-30; 마 20:1-16)
평등주의자 농장주포도원 일군과 품삯의 비유 말씀은 마태복음에만 나오는 아주 특이한 그러면서도 예수가 추구했던 하느님 나라 운동과 그 핵...
조헌정  |  2017-09-26 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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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의 도구로 써주소서
반갑습니다. 제가 4개월 전 향린교회에서 14년간의 임기를 마치고 현재는 비정규직으로 일하고 있는 것은 잘 아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조헌정  |  2017-09-20 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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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를 향한 저항의 고백
성서 신화 벗겨내기역사적 예수에 관한 기록은 제2(신약)성서 4복음서에만 기록되어 있습니다. 물론 바울 서신에도 요한 서신에도 베드로서...
조헌정  |  2017-09-12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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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나’와 ‘얼나’
정경(正經)과 위경(僞經)의 차이사복음서의 형성 과정을 보면 이렇습니다. 마가복음이 맨 먼저 쓰였습니다. 그런데 이를 본 마태와 누가는...
조헌정  |  2017-09-04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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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과 장미
오늘의 성서 말씀은 에스겔서와 마태복음서 말씀입니다. 마태복음서의 급식 기적 말씀은 세계교회의 주일 공과에 따른 본문 말씀이지만, 에스...
조헌정  |  2017-09-01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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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돌보지 않으면 안될 나약한 생명들"
2010년 10월 14일 목요촛불기도회전태일다리에서루가복음 24장 25-35절[내가 돌보지 않으면 안될 나약한 생명들]이소선 어머니는 열사라 부르지 말고 동지라 부르기를 원하십니다. 사실 열사라고 부르고 나면 우리와...
조헌정  |  2010-11-01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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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린칼럼]오늘 우리의 설교를 말한다
2005년 기준으로 남한의 종교인 분포는 불교 22.8% 개신교 18.3%, 가톨릭 10.9%이다. 지난 10년 동안 개신교 숫자는 줄어든 반면 불교와 가톨릭은 그 숫자가 증가하였고, 2008년 가톨릭 숫자는 공식적...
조헌정 목사  |  2010-09-27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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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장로의 눈을 뜨게 하소서”
* 조헌정 목사가 4일 문경세재에서 열린 <생명의 강을 지키는 기도회>에 다녀와서 향린교회 홈페이지( http://www.hyanglin.org/)에 올린 글입니다. 생명의 강을 살리기 위한 기도회를 다녀왔습니다. ...
조헌정  |  2008-03-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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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의 십자가상의 일곱 마디와 나의 일곱 단상
-다음의 글은 4월 7일(금) 구속 당시에서 9일(일) 석방될 때까지의 과정을 '예수님의 십자가상의 일곱마디'에 맞춰 쓴 글로, 향린교...
조헌정  |  2006-04-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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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새울에 참 평화는 언제나 오려나
평택 팽성의 미군기지 확장에 대한 기독교 신앙인으로서의 자세를 확인하며, 목사로서 하루 평택지킴이가 되었다가 이틀동안 유치장 신세를 졌...
조헌정  |  2006-04-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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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명절, 우리 문화가 복음적입니다
한가위(추석)을 맞아 남한의 교회들이 당면한 서구일변도의 교회 예배 형식과 예전을 비판적으로 살펴보고 우리의 전통을 살리는 민족문화의 ...
조헌정  |  2005-09-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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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철학에서 주체종교로
8.15 60돌을 맞아 북의 대표단이 남쪽을 찾았다. 여러 사람을 만나고 여러 곳을 방문하였지만, 가장 극적인 방문은 국립현충원 방문이...
조헌정  |  2005-08-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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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0 평택 평화대행진에 다녀와서
나는 주일예배에서 '참 예배'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증거하면서, 결론부문에서 오늘 평화대행진에 참가하는 것은 단지 시위에 참가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앞서 가시는 갈릴래아 주님을 만나러가는 것이요 우리 가운데 함께...
조헌정  |  2005-07-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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