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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6,58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민주적인 학교를 다니는 건 어떤 느낌일까 싶었습니다”
이신효“늑대가 나타났다!” 양을 치던 소년이 마을사람들에게 외칩니다. 이 말을 들은 마을 사람들이 늑대를 쫓으러 오지요. 하지만 그것은...
편집부  |  2019-11-21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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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의 고통과 호소에 귀기울여야 한다”
“이명박 정부 때부터인가 정의실현이나 사회적 약자를 위한 거리 시위가 그 목적과 내용은 무시된 채 도로교통법 위반 등의 위법사항으로 치...
이정훈  |  2019-11-21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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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사상의 윤리, 사랑과 믿음, 충성과 효성
Q: 주체사상의 윤리에는 무엇이 있나요?(1)_사랑과 믿음, 충성과 효성A: 모든 종교는 윤리적 차원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정 종교의 ...
정대일 연구실장(그리스도교-주체사상 대화연구소)  |  2019-11-21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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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술”
요한복음에서 예수님의 첫 번째 표징은 물을 포도주로 만든 기적입니다. 루터가 맥주를 얼마나 즐겼는 지와는 상관없이 한국 개신교회 다수는...
하태혁 목사(단해감리교회)  |  2019-11-21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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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점점 더 많은 걱정을 하기 시작합니다”
이신효예수는 말만 하시지 않았습니다. 그의 싸움은 하느님 나라를 위한 싸움이었지만, 그의 하느님은 말에 계시지 않았습니다. 사람들은 예...
편집부  |  2019-11-21 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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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NCCK·YMCA 등 교계, 미국의 강압적 방위비 인상 요구는 자주권 침해
최근 미국의 방위비 분담금 인상 요구와 지소미아 지속 압박을 규탄하며 교계가 나서 기자회견을 열고 성명서를 발표했다.한국기독교장로회와 ...
윤병희  |  2019-11-20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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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에 대한 의무와 정의가 예배에 앞선다”
문: 우리는 지금까지 그릇된 의와 참된 의, 하나님 나라의 의와 서기관 및 바리새인의 의의 일반적인 본질을 상세하게 논해왔다. 아제 몇...
레온하르트 라가츠/신요섭  |  2019-11-20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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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가 서야 할 자리, 그리스도인이 서야 할 자리
‘최후의 심판’에 관한 이야기로 알려져 있는 본문말씀은 매우 선명한 구도로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그 의미를 복잡하게 헤아릴 것 없이 ...
최형묵 목사(천안살림교회)  |  2019-11-20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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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동행의 표지
이스라엘이 가나안의 지배를 받던 때입니다. 야빈 왕 치하의 억압을 견디지 못해 하나님께 울부짖습니다. 이스라엘이 가나안의 지배에 놓이게...
김상기 목사(백합교회)  |  2019-11-20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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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일상을 뺏어가고도 반성의 기미조차”
이신효“내가 세상에 평화를 주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아라.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 왔다”몸이 지쳐가는 것이 본격적으로 느껴지기 시작한...
편집부  |  2019-11-19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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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불꽃이 있어야 사람이다
이글은 1956년 12월 4일에 쓰여 진 『다석일지』의 내용이다. 이곳서 기독교와 불교 그리고 유교간의 소통이 맘껏 이뤄지고 있다. ‘...
이정배(顯藏 아카데미)  |  2019-11-19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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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차니즘의 끝판왕, 왜 무기한 단식에 동참했나
11월11일(월) 총 11명의 한신대 학생들과 교수가 시작했던 무기한 단식 농성. 하지만 일주일이 지난 시점에서 건강 상의 이유로 3명...
이정훈  |  2019-11-19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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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더 어떻게 하라구요(호세아 8:1-14)
정말로 중요한 것은 무시하면서 덜 중요하고 형식적인 것은 성실하게 지키는 예가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들 가운데에서 매우 자주 나타납니다....
여상범 목사(제주신흥교회)  |  2019-11-19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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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함과 죄책감은 단식자들에게 먹어가며 하라는 총장에게 있어야 합니다”
이신효8일차. 목사님들께서 오셔서 총장과 면담을 진행하셨습니다. 총장은 징계숙고와 신임평가에 대해 약속하였습니다. 그리고 천막에 등떠밀...
편집부  |  2019-11-19 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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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CK 제68회 정기총회 개최, WCC 울라프 총무 초청 특별강연 들어
NCCK(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총무 이홍정 목사)가 11월18일(월) 기독교대한감리회 정동제일교회에서 제68회 정기총회를 열고 기독교대...
윤병희  |  2019-11-18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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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의 희년법은 부동산 투기를 심판한다
성서의 희년법은 다른 세상이 가능하다는 것을 상상하고 믿는 사람들의 비전이다. 희년법은 땅이나 주택을 잃은 사람에게 그 땅과 주택을 되...
강원돈 교수(한신대 신학부/사회윤리와 민중신학)  |  2019-11-18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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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제자리
“인자가 많은 고난을 받고, 장로들과 대제사장들과 율법학자들에게 배척을 받아 죽음을 당하고서, 사흘째 되는 날에 살아나야 한다.” 예언...
하태혁 목사(단해감리교회)  |  2019-11-18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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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대 교수협의회, 강한 어조로 연규홍 총장과 이사회, 학교 본부 비판
“한신답지 못하다”한신대학교 교수협의회(이하 교협)가 11월18일 발표한 입장문에서 그간 연규홍 총장과 이사회 그리고 학교 본부 측의 ...
이정훈  |  2019-11-18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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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규홍 총장님, 당신 때문에 제 친구들은 쓰러져 갑니다”
이신효아침에 교회 근처 목욕탕에서 샤워를 했습니다. 단식하면서 일어난 직후가 가장 힘들지만, 샤워한 직후는 가장 좋습니다. 마치 든든한...
편집부  |  2019-11-17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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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 없이 살아야 하는 인간
서양사람들이 생각하는 최고의 개념 틀은 ‘있음[존재]’인데, 우리에게는 그 있음보다 훨씬 더 위에 ‘없음[無․空․...
이기상 명예교수(한국외대)  |  2019-11-17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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