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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0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부재 속에서 만난 임재”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습니까?” 마태복음도, 마가복음도 이 물음과 큰 외침으...
하태혁 목사(단해감리교회)  |  2019-04-25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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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의 폭력을 이기는 삶
이 왕이 역사적으로 누구를 가르치는 불분명한 점이 있지만, 단지 그 왕이라고 해도 괜찮을 듯합니다. 그런 왕 또는 지배자가 존재한다는 ...
김상기 목사(백합교회)  |  2019-04-24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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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민의 고달픈 운명
예레미야 애가는 예루살렘이 바벨론에게 유린당했던 다섯째 달(7-8월)에 낭송되던 시입니다. 애가는 이스라엘이 당한 고난을 함축적인 언어...
여상범 목사(제주신흥교회)  |  2019-04-23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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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 결승선이 아닌 이정표”
장과 절을 모르고 본다면, 부활 이후 재회한 장면인줄 알 수 있을까? 십자가에서 돌아가시기 전 제자들을 가르치신 어느 평범한 날처럼 보...
하태혁 목사(단해감리교회)  |  2019-04-22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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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고발
이스라엘의 목자들로 일컬어지는 고위층에 대한 비판입니다. '양'들은 그들의 소유가 아니라 그들에게 '맡겨진'...
김상기 목사(백합교회)  |  2019-04-21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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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픔 속 갈림길
예수님의 어머니 마리아 하면 떠오르는 예술작품은 무엇일까? 많은 이들이 성베드로 성당에 있는 미켈란젤로의 피에타Pieta를 빼놓지 않을...
하태혁 목사(단해감리교회)  |  2019-04-19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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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임을 부정당한 사람의 이웃으로
매우 낯익고 누구라도 아주 손쉽게 답할 수 있는 질문입니다. 이토록 분명한 물음지만 그 대답에 따른 책임은 상당히 무겁습니다. 누가 &...
김상기 목사(백합교회)  |  2019-04-18 0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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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함께 낙원에”
정치범을 매다는 십자가 형틀에서 죽어가던 한 사람이 반문합니다. “너는 그리스도가 아니냐? 너와 우리를 구원하여라.” 단순한 모독으로만...
하태혁 목사(단해감리교회)  |  2019-04-17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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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은 침몰하지 않습니다
사람 사는 곳에는 늘 진실과 거짓이 경쟁을 하는 모양입니다. 거짓이란 말 속에 이미 그 경쟁은 불공정한 것임이 함축되어 있습니다. 진실...
김상기 목사(백합교회)  |  2019-04-16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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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깨어 있어라.”
베드로와 야고보와 요한, 세 제자가 변화산에서와는 사뭇 다른 모습을 보여줍니다. 신비스러운 모습으로 변하시는 주님 앞에서는 잠들지 않았...
하태혁 목사(단해감리교회)  |  2019-04-15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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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의 그 사건이 시작된다
바울은 이 문맥에서 '저주'라는 말을 중심으로 그리스도 사건을 해명합니다. 이를 위해 그는 히브리어 본문을 일반화해서 옮...
김상기 목사(백합교회)  |  2019-04-14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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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신비로운 낭비”
1년치 연봉을 향유로 부어 발을 닦는 일과 그 돈으로 가난한 이들을 돕는 일, 어느 것이 바르고 의로운 일인가? 너무 뻔한 물음 같아 ...
하태혁 목사(단해감리교회)  |  2019-04-13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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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죽음같이 강하고
이 구절은 아가서의 여주인공이 자기를 묘사하는 5-7절 단락의 첫 구절입니다. 여기서는 검다와 게달의 장막, 아름답다와 솔로몬의 휘장이...
김상기 목사(백합교회)  |  2019-04-12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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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로만 판단한 사람들이 맞이한 비극
예수께서는 마태복음 13장에서 씨뿌리는 비유들을 비롯해 여러가지 비유들로 가르침을 베푸셨습니다. 보고 들을 수 있음의 (행)복을 그는 ...
김상기 목사(백합교회)  |  2019-04-11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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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함은 선하려 하지 않는다.”
연극이 끝나 객석이 텅 비고 무대에 홀로 남겨진 순간을 그려봅니다. 연극이나 합창 같은 공연이 다 끝나고 무대에 혼자 남아보면 이유 모...
하태혁 목사(단해감리교회)  |  2019-04-10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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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사람이 있으니
전도서는 가장 헛된 것은 모든 것이 헛된 것이라는 말을 출발점으로 삼고 그 진술의 타당성과 한계를 탐색합니다. 모든 것을 찰나에 불과한...
김상기 목사(백합교회)  |  2019-04-09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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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적 타성이 불편해할 겨자씨와 누룩
안식일에 그것도 회당에서 등이 굽은 여인을 주님 고쳐주셨습니다.(눅13:10~17) 당장 죽을 만큼 위급한 병이 아니면 안식일에는 치유...
하태혁 목사(단해감리교회)  |  2019-04-08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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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기관의 옷을 벗을 때
세리와 불특정 다수의 죄인들! 세리를 꼭 집어서 말하는 까닭은 그들에 대한 사회적 반감이 그만큼 크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도 그럴 것이...
김상기 목사(백합교회)  |  2019-04-07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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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 드리는 예배와 제사가 하나님을 내쫓을 때
하나님께서 그를 찾는 사람에게 기대하시는 것은 무엇이고, 사람은 하나님에게 무엇을 기대하고 그를 찾는 건가요? 하나님이 사람과 만들어가...
김상기 목사(백합교회)  |  2019-04-04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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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저하는 하는 사람, 합당치 않다
이 말을 듣는 사람은 예수를 따르려하는데 먼저 가족과 작별할 시간을 달라고 한 사람입니다. 얼마든지 있을 수 있는 일입니다. 그런데 예...
김상기 목사(백합교회)  |  2019-04-03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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