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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 그 이상의 복”
인생이라는 파도 위를 주님과 함께 살아간다 해도 풍랑을 피할 수 없습니다. 주님 가시는 길은 좁은 길이니 어쩌면 더 많은 파도를 향해 ...
하태혁 목사(단해감리교회)  |  2019-05-23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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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협이나 화해가 불가능한 일
그리스도인은 이 세상에 살지만 그리스도에 속함으로써 이 세상과 '거리가 있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은 그의 아들을 내줄 정...
김상기 목사(백합교회)  |  2019-05-22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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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우상숭배자인가(에스겔 6:1-4)
우상숭배 금지 명령은 신앙생활에 관한 보다 근본적인 성찰을 통해 이해할 필요가 있습니다. 단지 어떤 특정한 행동을 하지 않는 것에 집중...
여상범 목사(제주신흥교회)  |  2019-05-21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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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정란”
주님께서는 많은 추종자를 원하셨을까? 오늘날 교회들이 보여주는 그런 부흥을 원하셨을까? 머릿수의 부흥은 오늘날 그 무엇보다 최우선하는 ...
하태혁 목사(단해감리교회)  |  2019-05-20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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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과 귀가 닫혀 있는 것은 아닌가
이 구절은 바울이 자신의 가르침과 실천의 옳음에 대해 얼마나 확고한 신념을 갖고 있는지를 잘 보여줍니다. 이를 지나치다고 생각할 수도 ...
김상기 목사(백합교회)  |  2019-05-19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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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교회는 어떻습니까?(겔 5:5-17)
하나님의 부르심은 일방적 호출이 아니라 상호관계 안에서 이루어집니다. 그리고 그 상호관계라는 것의 핵심은 “약속”입니다. 하나님을 부를...
여상범 목사(제주신흥교회)  |  2019-05-17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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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 뿌리를 둔 열매”
누구나 언제든 죽을 수 있다는 것을 알지만, 진정 믿고 살아가지는 않습니다. 오늘 죽을 수도 있다는 진실을 믿는다면, 삶은 전혀 달라질...
하태혁 목사(단해감리교회)  |  2019-05-16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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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이기나 보자, 무엇을 위한 줄다리기 일까
요나는 하나님을 피하고 사람을 피하고 싶었지만, 결국 선장에게 걸려 책망을 듣고 제비뽑기에 걸려 하나님에게서 벗어날 수 없게 되었습니다...
김상기 목사(백합교회)  |  2019-05-15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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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알리고 싶으신 것들(에스겔 4:1-5:4)
에스겔의 첫 예언은 말이 아닌 행위 예언입니다. 예루살렘의 멸망과 그들을 멸망에 이르게 한 죄악, 그리고 심판의 날에 벌어질 참혹한 일...
여상범 목사(제주신흥교회)  |  2019-05-14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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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나쁜 나무와 볼품없는 좋은 나무”
진짜는 볼품없고 가짜가 아름다운 경우가 많습니다. 조화가 생화보다 더 아름답고 비쌉니다. 농약과 각종 화학약물로 보암직도 하고 먹음직도...
하태혁 목사(단해감리교회)  |  2019-05-13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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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 앞에 에돔 같지 않기를
에돔은 일찌기 이스라엘이 마침내 광야를 떠나 가나안 여정을 시작했을 때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피해 가야 했던 곳입니다. 형제국이라는 이...
김상기 목사(백합교회)  |  2019-05-12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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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누구에게 관대한가
에스겔은 사람들이 듣기 싫어하는 말을 꿋꿋하게 전해야 하는 난감한 사명을 부여받게 됩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은 심지어 가시 같고 전갈 ...
여상범 목사(제주신흥교회)  |  2019-05-10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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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은 길을 가는 자기이유, 자유”
더 효과적이고 더 쉽고 더 편안하게! 세상은 이 방향으로 몰려들고 있습니다. 그래서 교회까지도 이런 길로 쏠리는 것 같습니다. 짜임새 ...
하태혁 목사(단해감리교회)  |  2019-05-09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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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거기에 계시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아모스의 입을 빌어 이스라엘의 '죄'를 고발하고 아무리 경고해도 이스라엘이 돌아오지 않으므로 그들의 패망을 선언...
김상기 목사(백합교회)  |  2019-05-08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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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을 잃어가는 백성들을 위해
이사야나 예레미야 같은 예언자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받을 때 환상을 본 것처럼 에스겔도 하나님의 말씀을 받을 때 환상을 보게 됩니다. 이...
여상범 목사(제주신흥교회)  |  2019-05-07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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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뚤삐뚤한 글씨로 쓴 진리”
‘나라’로 번역한 바실레이아는 통치를 의미합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주님의 뜻이 이뤄지고 있는 통치영역을 의미한다면, 그 나라는 멀지 않...
하태혁 목사(단해감리교회)  |  2019-05-06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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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레이는 관계
야훼의 이름을 부른다는 것이 구원의 의미를 갖는다면, 그것은 어떤 것일런지요? 야훼를 기억하고 말 그대로 그 이름을 부르기만 하면 되는...
김상기 목사(백합교회)  |  2019-05-05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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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과 망상 사이
에스겔에게 하나님의 말씀이 임했습니다. 이것은 우리들의 눈에 보이는 것보다 훨씬 더 중요한 사건입니다. 하나님께서 여전히 살아계심을 증...
여상범 목사(제주신흥교회)  |  2019-05-03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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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창문”
찬란한 하늘을 보면 그 빛깔이 마음속으로 스며듭니다. 미세먼지가 잦아진 요즘은 맑은 하늘, 타는 저녁노을만 봐도 속이 시원해집니다. 어...
하태혁 목사(단해감리교회)  |  2019-05-02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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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을 갚는 환희
빚진 자라는 그리스도인 이해가 독특합니다. 그리스도인이 빚진 자라면 그는 무엇인가 갚아야 할 의무가 있는 자입니다. 이것은 값없이 은혜...
김상기 목사(백합교회)  |  2019-05-01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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