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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적 권리가 아니다
오늘은 성탄 후 두 번째 주일이자, 경자(庚子)년 새해 첫째 주일입니다. ‘경’자는 하얀 색이므로 밝고 큰 것을 상징하고, ‘자’자는 ...
채수일 목사(경동교회)  |  2020-01-07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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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시작(사 62:1-7; 롬 11:13-24; 막 1:1-11)
1.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시작오늘 마가복음서는 이렇게 시작합니다.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시작이라(막 1:1).” ...
최병학 목사(남부산용호교회)  |  2020-01-03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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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시대 사람들이 필요로 하는 것
오늘은 2019년의 마지막 주일입니다. 송구영신예배를 통해서 2020년을 준비하는 말씀을 전해드리게 되겠지만, 오늘은 누가복음의 말씀을...
이성훈 목사(명일한움교회)  |  2019-12-29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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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돌프 사슴코, 역전의 날!(호 11:1-4, 8-9; 고전 1:26-31; 마 2:13-23)
1. 니체와 채찍질 당하는 말1889년 1월 3일 아침, 니체는 토리노의 하숙집을 나왔습니다. 카를로 알베르토 광장에 들어섰을 때 맞은...
최병학 목사(남부산용호교회)  |  2019-12-27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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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유업을 받으라!(사 60:1-14 갈 4:1-7 마 2:1-12)
1. 일어나 빛을 발하라!오늘은 아기 예수께서 우리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 이 땅에 오신 성탄절입니다. 성탄절인 오늘 우리는 ‘구원의 ...
최병학 목사(남부산용호교회)  |  2019-12-24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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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으로 무너진 세상에서 기다림의 신앙
누가복음 1장은 누가복음의 서문이며, 누가복음이 앞으로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방향을 제시하는 첫 페이지입니다. 그 첫 페이지에 누가복...
이성훈 목사(명일한움교회)  |  2019-12-22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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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찾음의 정의, 두려움을 쫓는 사랑(렘 23:5-8 요일 4:13-21 마 1:18-25)
1. 예수, 자기 백성을 죄에서 구원할 자 대림절 넷째주일입니다. 첫째 주부터 우리는 촛불을 하나씩 켰습니다...
최병학 목사(남부산용호교회)  |  2019-12-20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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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상식을 거슬러
대림절 셋째 주일입니다. 본문말씀은 그리스도께서 오시기를 고대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선포한 세례 요한 이야기의 한 대목입니다. 이 말씀은...
최형묵 목사(천안살림교회)  |  2019-12-19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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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아기의 만남
오늘은 마리아 찬가라고 불리는 본문에 대해서 함께 생각해보려고 합니다. 지난주까지 이야기의 흐름을 생각해보면, 사가랴가 세례요한 탄생에...
이성훈 목사(명일한움교회)  |  2019-12-15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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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움 없이!(사 62:10-12; 히 11:32-12:2; 요 1:19-28)
1. 새로운 세상의 시작이스라엘 민족과 예루살렘의 불순종에도 불구하고, 다시 예루살렘을 택하신 하나님께서 예루살렘, 곧 딸 시온을 향하...
최병학 목사(남부산용호교회)  |  2019-12-13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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껍데기는 가라
< 1 >‘메시아니즘’, 악하고 타락한 세상을 멸망시키고, 정의와 행복을 실현할 구세주가 나타날 것을 믿는 신앙은 유대교의 전형적 특징...
채수일 목사(경동교회)  |  2019-12-10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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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그들이 기다리던 메시야가 아니었다
오늘 전해드리는 말씀은 수태고지 이야기입니다. 예전에 신에 의한 폭력적 임신이라는 의미로 수태고지를 말씀드린 적이 있는데, 지금 시대의...
이성훈 목사(명일한움교회)  |  2019-12-08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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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예루살렘을 택하시리니!(슥 2:1-13; 롬 11:25-32; 눅 19:28-40)
1. 전체주의를 갈구하는 폭민의 시대역설적이게도 민주주의의 열매는 민주주의를 위해 피 흘린 사람들이 누리는 것이 아니라, 민주주의를 억...
최병학 목사(남부산용호교회)  |  2019-12-06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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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땅히 해야 할 몫
대림절 첫째 주일입니다. 이 땅에 오시는 예수님을 기다리는 절기가 시작되는 때입니다. 기다린다는 것은 아직 충족되지 않은 상태, 곧 결...
최형묵 목사(천안살림교회)  |  2019-12-04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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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은 깊고 낮은 가깝다
< 1 >예수께서 예루살렘 성전의 파괴를 예언하신 후 올리브 산에 앉아 계실 때, 제자들이 물었습니다: ‘이런 일들이 언제 일어나겠습니...
채수일 목사(경동교회)  |  2019-12-03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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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림에 지쳐갈 때
2019년도 마지막 한 달이 남았습니다. 또 이번 주일부터 예수님의 오심을 기다리는 대림절이 시작되었습니다. 작년 대림절 기간에는 마태...
이성훈 목사(명일한움교회)  |  2019-12-01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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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계절, 겨울이 다가오다!(단 3:13-28; 계 18:21-24; 마 10:16~33)
1. 겨울이 오다!창조절기가 끝나고 이제 새로운 절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아기 예수께서 이 세상에 오시기를 기다리는 대림절기(Advent...
최병학 목사(남부산용호교회)  |  2019-11-29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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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치지 않고, 절망하지 않고
올해도 막바지에 이르렀습니다. 이제 한 달 하고 한 주간만 지나면 2019년도를 마감합니다. 교회력으로 보면 이번 주간이 마지막이고, ...
최형묵 목사(천안살림교회)  |  2019-11-28 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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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도 구원하지 못하는 구세주
< 1 >예수께서 ‘해골’ 모양의 언덕에서 십자가 처형을 당하셨을 때 일어난 일입니다. 유다의 백성들은 ‘서서 바라보고 있었고’, 지도...
채수일 목사(경동교회)  |  2019-11-27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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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만 알아주실 믿음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애니메이션이나 라이트노벨에서 캐릭터의 성격을 표현할 때 사용되었던 단어인 ‘츤데레(ツンデレ)’라는 말이 있습니다. 요즘에는 우리나라에서...
이성훈 목사(명일한움교회)  |  2019-11-24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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